온양온천역에서 기차타고 뜅가뜅가 편하게 서울와야지 하면서 좌석표 있나요 하고 물어보니
한 3시간이나 4시간 뒤에 나 좌석만 있고 지금 당장은 입석 밖에 없다고 해서 걍 버스 타고옴...
기차 왜이리 적게 운행하냐... 거기에 이미 전에 다 타고 오는지 자리도 없고 전철도 1시간에 2대인가 다니던대 쩝
천안까지 간다음에 거기서 열차 타고 오면 좀 상황이 나으려나
온양온천역에서 기차타고 뜅가뜅가 편하게 서울와야지 하면서 좌석표 있나요 하고 물어보니
한 3시간이나 4시간 뒤에 나 좌석만 있고 지금 당장은 입석 밖에 없다고 해서 걍 버스 타고옴...
기차 왜이리 적게 운행하냐... 거기에 이미 전에 다 타고 오는지 자리도 없고 전철도 1시간에 2대인가 다니던대 쩝
천안까지 간다음에 거기서 열차 타고 오면 좀 상황이 나으려나
아산가서 ktx타는게 상대적으로 널널한편이지 물론 돈더깨지고 상황이 더 심각해질수도 있지만 30분내로 상황종료임
한국은 어딜가나 기차보단 고속버스가 답 아닌가? 싸고 배차도 많고
주말에 용산에서 홍성갈때는 서울-아산환승-홍성으로 가는게 진리이듯이 장항선은 무조건 아산역서 KTX환승하는게 낫다
매진이 보통 천안~아산이나 경부선라인서 발생함. 아산~온양이후는 매진이 덜떠서 아산서 KTX로 튀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