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시간은 배로 걸리는데 그래도 야간열차의 묘미를 느낄수 있다고나 할까.
울산 지날때공장 불빛들도 인상적이고...
1623 이외엔 안타봤는데 원주?영주? 이후로는 그래도 조용하게 앉아서 갈 수 있고.
다만 1623같은경우는 아쉬운게 선로 개량이나 정차역 축소 등등으로 부산에 도착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는점.
해운대역에서 장산역까지 20분 이상 걸어야 한다는것도 함정. 해운대역에서 천천히 걸어가면 장산역 셔터가 열려있긴 하더라.
부전역은 역 근처에 엔제리너스가 24시 영업하는것같던데... 아님 서면 근처에는 24시 하는 데가 많이 있으려나?
기장역 근처 롯데리아, 1003번 첫차 4시 20분이란 방법도 있음
야간열차는 좀 느리게 운전해서 종착역 첫차 시간에 맞춰도 될듯
개운대 내려서 무리하게 장산역까지걷지말고 동부아파트 옆파출소 부근 맥날,김천24시간하니 거기서 때우셈
목적지가 어다냐에 다라 다르지만 부산역. 하단 방향은 기장에서 내려서 1003번을 타면되고 사상.덕천 방향은 부전애서 33번타면 됨. 이 방법대로 하면 1003번 첫차 4시 20분. 33번 4시 30분이라 얼마 안기다림
그런데 서원주~제천구간 이설되면 이 풍경도 힘들어질 것 같은데... (부전 심하면 3시 초반 도착 예정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