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선로 개량 등으로 고속철도까지 운영하게된 유럽과 달리 미국은 철도망이 시망 상태가 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미국도 고속철도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겠지만, 안하는 건지도... 최근 미국도 오바마 정부에서 워싱턴 D.C.에서 보스턴까지 연결하는 고속선을 추진한다고 하네요...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 등을 연결하는 캘리포니아 고속철도도 상당한 떡밥인 듯...
화물철도 기술에서는 미국이 상당하긴 하지만, 철덕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여객철도가 시망이니...
너무 넓어서. // 1. 너무 넓어서 대륙횡단은 고속철도라고 해도 너무 오래걸림. 비행기가 답. // 2. 너무 넓게 퍼져있어서 뉴욕같은 대도시 몇몇 빼면 대중교통 사정 안좋음. 어짜피 렌트해서라도 차를 타야하는경우가 발생. - 그럴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차타고감
도로도 넓고 기름값도 싸고 자가용이 너무 일상화됨.미성년자부터 면허땀
2015 말이 맞는듯 함. 미국철도산업이 과거 활황기때 펜센트럴 등 철도기업들이 미국증시의 최고 시가총액 상위를 휩쓰는 등 대단한 기세였지만 유럽과 달리 국토가 넓고 인구밀도가 낮아서 철도여객운송 발달에 불리한 점이 있었고 게다가 비행기가 출현하면서 철도여객운송은 처참한 사양길로 접어들었다고 하는 것 같음. 반대로 화물은 철도운송이 상당히 괜찮은 좋건. 그래서 여객은 비행기로 이동하고 화물만 성업하고 있다고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