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역 인근에는 한신백화점과 세계 최초의 ‘터미널 백화점’인 우메다 한큐백화점이 자리 잡고 있다. 신세계는 동대구복합환승센터의 개발모델로 오사카역사를 꼽고 있다.

김윤섭 신세계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일본의 유통업계가 철도역을 중심으로 트렌드에 맞는 전문매장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면서 “동대구복합환승센터도 고객의 컨셉트에 맞는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럼 동대구 신세계는 한큐백화점에 이은 세계 두번째 터미널 백화점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