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용산 끊을라 하니까 매표소 줄은 정말 길고 스마트폰 앱도 출발시간 OO분 이내는 발권이 안된다면서 발권을 거부해.
그럴 때 수원-용산 대신 영등포-용산 끊고 그냥 입석으로 타면 불법 승차임? 아니면 인정임?
아는 사람이 그렇게 해봤는데 승무원이 이건 좀 애매한데.. 하면서 운임도 기본운임으로 같으니 무궁화호 승무원이 그냥 넘어갔대
수원-용산 끊을라 하니까 매표소 줄은 정말 길고 스마트폰 앱도 출발시간 OO분 이내는 발권이 안된다면서 발권을 거부해.
그럴 때 수원-용산 대신 영등포-용산 끊고 그냥 입석으로 타면 불법 승차임? 아니면 인정임?
아는 사람이 그렇게 해봤는데 승무원이 이건 좀 애매한데.. 하면서 운임도 기본운임으로 같으니 무궁화호 승무원이 그냥 넘어갔대
용산-영등포는 무임승차지
시발 그럼 그냥 무표승차하고 검표하는거같으면 코레일톡으로 다음역부터 끊고 저지랄떨면 되겠네 말이되는 소릴해라
아 반대구나, 어쨋든 무임승차인데, 사정이야기하면 원래 요금이 같은지라 1.5배 가산금 이런거 먹일 승무원은 잘 없을걸?
ㄴ 121.139 // 저거 실제로 무조건 타야하는데, 표 끊을시간 없을때 주로쓰는 방법 맞음. 좌석나오는 구간 발매해놓고, 표안나오거나, 결제안되는 구간만 1.5배 가산금 처리
ㅇㅇ // 어차피 결제한 시각 알수 있어. 반환번호인가로
정 그렇다면 승무원한테 차내발권을 해야 맞음 결제한 시간하고 상관 없지
차내발권하면 부가금 1배까지도 무니까.. 네이버 메인 뜬거 보니까 같은 경우인데 어떤 승무원은 0.5배 어떤 승무원은 1배까지도 문대. 그러니까 저 방법 써보고 정 안되면 부가금 물면 되는 거지
다음 차 타더라도 원칙적으로는 표 끊고 타는 게 맞음
ㄴ 원칙적으론 그럼. 근데 다음 차 타면 보통 어떨 떈 40~60분까지도 벌어지는데 그럼 망이기도 하고.. 버스교통이나 도로교통이란게 예상치 못한 사태로 매우 꼬이는 경우가 많아
ㄴ 그래서 10분 일찍 나와라 하기도 뭐함.
그래서 자유석 확대 및 전 시간대 도입이 시급하다
원래 그렇게 하면 안되기는 하는데 승무원들도 앵간하면 그냥 넘어가긴 할거같다. 제 값주고 안탄것도 아니고...
부정승차지. 정당한 승차권이 아니니까. 이용구간은 수원~용산인데 운임같다고 영등포~용산을 끊어서 이용한다고 하면 수원~영등포 구간에 대한 여객운송약관의 내용을 물을 수 없게 되버리지. 즉 수원~영등포 사이에서 사고나버리면 지연보상은 못받는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