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급식벌레였던 본햏은 학교에 현장학습 신청서를 제출하여 정식으로 수업 면제를 받고
아부지 쓰시던 300만 화소짜리 디카를 들고 개통식에 코 찔찔흘리며 참여했으나.... 사진은 메모리 삭제로 인하여 fail
개통식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노인네들이 많지 않아 기념품 및 카달로그 보급에 문제가 없었음...ㅋㅋㅋ
그리고 카탈로그를 보면 알다시피 2005년은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 서울메트로 사명을 변경한 해 이기도 하기에
구 CI에 바뀐 사명을 썼던 희귀했던 자료....
저 하얀색 봉투가 기념품인데 당시 기준으로 최신형 노선도가 그려진 안경닦이 재질의 손수건
벌써 10년이네
용두역도 비슷하게 개통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