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소 인력도 줄어들고 자가발권은 출발 20분, 자동발매기는 출발 5분전까지 제한이 걸리니까.


매표소 줄을 엄청 뚫어야 하는데 매표소에 질문 엄청 해대고 질질 끄는 손님이 10%만 되도 대기시간은 엄청 길어지지.


그렇게 되면 열차를 놓치고 최대 60~120분까지도 기다려야 되게 생기지.


그 상황에서 차를 탔더니 떡하니 무조건 그것도 최종 목적지까지의 운임의 10배 부가금과 운임을 같이 부과




이러면 과연 순순히 네 할지 의문이다


저 승무원 불친절 및 위협적 발언 어쩌고 해서 민원을 낼 사람이 더 많을걸?




아마 어떤 사람은 최고위 기관까지 민원을 낼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