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청주 시외 13600원 vs 제천-청주 철도 7000원
제천-충주 시외 4900원 vs 제천-충주 철도 2600원
충주-증평 시외 5600원 vs 충주-증평 철도 2900원
충주-음성 시외 3700원 vs 충주-음성 철도 2600원
충주-청주공항 시외 7300원 vs 충주-청주공항 3700원
충주-청주 시외 8800원 vs 충주-청주 4500원
충주-대전 시외 10100원 vs 충주-대전 7600원
청주-대전 시외 3800원 vs 청주-대전 3100원
결론 충북선 압승.
시외가 우등형이 들어온다면 시외타지만, 그게 아니면 닥 충북선
충북도지사가 그말했잖아. 버스에 보조금주는것보다 철도에 보조금주는게 싸다였나?
문제는 배차간격. 배차간격 하나 땜에 가경터미널로 가는 경우가 많음
심야버스 적자보존보다 충북권 종단열차 보조가 훨씬싸다고 했네. 목표가 동해남부선 배차간격인갑다.
양심이 있으면 충북선 청주역(한적한 시골 논밭 한복판에 있는, 다니는 노선버스 갯수도 거의 없고 배차간격까지 존나 긴 건 덤)은 빼고 비교해야죠 ^^?
충주 제천 방향으로 기차타러 갈땐 오근장역 가는거 아니었냐?
요금 뿐만이 아니라 이동 시간까지 철도가 압승이라고 하는데 역시나 접근성이나 배차에는 다소간 불리함이 있는 듯 함. 게다가 작은 도시같은 데에는 시외버스 타고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리면 바로 그곳이 시내버스 종점인 노선이 여럿있어서 연결환승 이용이 편리한 측면도 있음. 청주는 천안~청주공항역 복선전철 사업에 북청주역 신설이 포함되어있어서 접근성이 개선될 거라고는 하는데 얼마나 개선될지는....
지금의 선형으로 역신설을 해봐야 북청주는 접근성 똥망임. 차라리 ㅇㅅ지나서 미호삼거리랑 철도랑 근접하게 만나서 나란히 지나는 라인에 역하나 짓고 중간 수요 노리는게 나을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