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청춘 2층창가 끊어서 청량리에서 탔는데 할매가 떡하니 앉아서 안나옴 그래서 표 보여달라니까 잡아떼면서 안보여줌 청평인가 검표왔길래 여객전무한테 말할까하다가 얼마안남기도했고 노인네 쉴드도 무시못해서 냅뒀는데 전무한테 얘기한게 나았을라나?
ITX청춘 2층창가 끊어서 청량리에서 탔는데 할매가 떡하니 앉아서 안나옴 그래서 표 보여달라니까 잡아떼면서 안보여줌 청평인가 검표왔길래 여객전무한테 말할까하다가 얼마안남기도했고 노인네 쉴드도 무시못해서 냅뒀는데 전무한테 얘기한게 나았을라나?
니자리를 뺏기고 왜 말을 못하니 으이구
마침 검표왔으면 말해야지
시내버스도 아니고 님이 제 값준거 권리 찾는다고 나쁜 새끼로 몰아갈 사람 없어요^^ 몰아가는 새끼한테는 죽창 맥여야함
아이구 이런 바보가 있나
양보해줘야 된다 싶으면 그냥 니가산표에서 입석요금을 뺀 돈을 노인네한테 받음됨.
ex>좌석 2600원, 입석 2100원인경우 500원 받고 양보 이런식으로.
에휴 ㅂㅅ 이 말밖에 안 나온다
니자리면 gta식으로 끌어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