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열차의 장점을 몇가지 들면 1)빠르다. 2)소음이 적다. 3)운영비가 적게든다.
이 정도로 거의 무결점 이라고 생각되는데 , 유일한 단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도심미관을 해친다는 것이다. 당장은 좋을지 모르겠으나 먼 미래를 내다보면 분명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 할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1~4호선 지상구간 , 부산 , 대구 경전철을 떠올려보면 된다)
트램으로 가서 트램의 장점을 보면 사실상 건설 ・ 유지비가 저렴 하다는 것 뿐인데
반면에 단점은 1)도로를 잡아먹어 교통체증을 유발한다. (궁동네거리 ~ 정부청사 쪽이 상습적 교통체증구간 이라고 알고있음.)
2)지하철과의 유기적인 환승 네트웤이 어렵다. 3)최고속도가 40km에 불과해 효율적이지 못하다. 정도로 장점보다 단점이 더 명확하게 드러나고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실제로 토론토에서 트램은 교통장애의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
트램보단 자기부상열차가 낫긴하나 , 자기부상열차나 트램이나 뭐가됐던 대전 교통네트웤의 발전을 저해시키는 큰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하로 묻을 거 아니면 2호선은 보류하고 버스나 증차하는 게 낫다고 생각된다.
광주2호선도
B/c값 1 안나오면 안 하는게 맞다. 광주가 0.9였던가?
열심히부풀린게 그값인데 지역차별이니뭐니 또 팔아먹어서 통과가능성 80퍼
자기부상열차라면 진지하게 검토하고, 트램이라면 그냥 나가리시켜야
제일위에 머전 새끼 갑자기 광주 팔아먹는거 보소 광주가 언제 자기부상열차 깐적 있냐 대전보고 2호선 짓지말라했냐 갑자기 광주 끌고와서 동반자폭 잼
트램은 안돼. 그렇다고 자기부상열차가 답인지도 의문이지만
대구식 모노레일 깔면되지
그래서 님 집 앞에 다른 건물 있으니 미관 해쳐서 안되겠죠? 도로는 지상인데 미관 해쳐서 어떡하시나? 다른 시설물은 놔두고 철도만 갖고 불만 가질 이유는 없음.
비유수준 한번 저능아 스럽네 집 앞 이랑 전체적인 도시미관이랑 비교하는 클라스 ㅋ 도시 한복판에 흉물교각 두른거랑 집 앞 다른건물이랑 동일선상에 놓다니 아이큐두자리신가?
집앞 건물들이 모여서 전체적인 도시를 구성한다. 교각 지을 때는 미관 고려해서 디자인하니까 건물 지을 때나 흉물간판, 극혐빌라촌 부수고 미관 고려해서 만들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