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이라는 상징성을 강화시키고 옛부터 있던 국철의 이름을 바꾼다는 것은 앞뒤가 안 맞기도 하니

지하 해운대만 '해운대해수욕장'으로 바꾸는게 더 나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