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급행만 해도 가산디지털을 버리고 금천구청에 내리잖아.
공무원들?? 웃기고 있는소리지.
가짜급행은 서고, 진짜 급행은 엉뚱한데만 지난다.
꼭 역기준말고, 역에서 버스타고 가는 목적지방향으로 역에서 가는 비정기, 출근시간버스라도 있거나, 어떻게 경전철로 이었으면 좋겠는데....
네이버지도어플에서 전에보니, 예정인데, 광명역기점으로 7호선과 인천쪽 1호선이 이어지는 노선이 나왔다.
구로와 신도림, 그리고 2호선-1호선환승후 가축수송을 피하려고 깊은굴로 뻘짓이동해서 더 늦게 가는 코스로 가는 사람도 있다.
지금은 그경로로 안다니는 쪽이지만....
진짜 가축수송땜이라도,
신칸센처럼 표준궤고 넓게 하거나
광궤로 하되 준급으로 해서 좀 작게 하고 차량 높이한계도 좀낮게 (균형엉망 차쓰러지려나??)
해서 만들거나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그래봤자. 또 가축수송이고, 환승할때나, 개찰구지나서 올때 거리는 0.3~0.5배 길어지겠지
차 너비가 늘어나니깐....
그러니깐, 인도보다 더 광궤로 하고 0랄이고 다 쓸모없다.
어짜피 다른노선간 환승해서 과밀이 제1의 이유.
그다음은..... 역시나.... 서동탄이나 천안행, 신창행을 너무 15분간격으로 주행해서 그런거다.(이건 플랫폼수준을 늘려야한다. 지하로 파자!!)
7호선과 2호선을 직결하는 미친짓은 못해도 직통같은 지선이나, 경전철만들어야한다.
근데 출근시간 퇴근시간아니어도 경전철과 중전철중간사이즈이상은 되야할것같아.....
그냥 중전철로 시공하자.
사람들은 분명 출퇴근시간에 쓸것이고, 다른노선들도 한산한시간대에, 급행용으로 쓰자.
그러면 인천과 서울쪽으로 구로교량의 저주를 피해갈수도 있을것이다.
그럼 차량이나 플랫폼이 표준궤차량너비를 지나가게 대응해서 생긴 틈을 전동발판으로 매워야겠네.
그냥 표준궤차량으로 하고, 시내버스중에 수요적은 노선처럼 차를 짧게 만들자.
량수보다도, 공장에서 차를 약간 짧게 만드는거야.
차량댓수도 6량이하면 될것같고, 출근시간에만 직결하자.
주의 - 서메 1호선 고물차, 2호선 직류열차는 법규로 규정해서, 고물에, 가속력이 후달리는 차는 혼잡시간에 지나가는것은 불법이라고 규정해야 이 망상도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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