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일부터 기념입장권 제도가 변경됨


종전에 서울, 정동진, 도라산역 등지에서 발매하던 종이로 된 기념입장권


이 입장권이 대체되는 것임.


금액은 5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


방식은 호남고속철/포항 KTX 개통기념 승차권과 같이 중기권 재질의 MS 승차권 방식임.

창구에서만 발매가능.



대상역은

서울, 정동진, 연산(신규), 화본, 도라산역 - 총 5개 역이고

이중에서 정동진, 화본, 도라산역은 디자인이 두가지로 제작됨.




+ 그리고 차후에 기념입장권 모아서 보관할 수 있는 기념카드집도 제작될 예정이라고 함


기념입장권 판매해도 기존 무료화된 입장권은 유지됨. 결론은 100장씩 뽑고 다녀서 유료 입장권 나오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