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순천역 두개 다 노리고 적당히 천변따라서 중간지점에 역 하나 만들어도 되고, 좀 더 올라가서 기존 선로 옆에다 슬쩍 선로 만들면 순천역까지 감

저 중간지점이 걸어서 가봐야 10분 내지 15분 거리라 좀만 걸으면 되니까 저기다 지으면 관광객 입장에선 개꿀이겠지

prt라는게 선로가 중구난방으로 아무렇게나 있어도 목적지까지 자기가 알아서 찾아서 가는 시스템인데 돈만 많으면 연장할 구간 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