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순천역 두개 다 노리고 적당히 천변따라서 중간지점에 역 하나 만들어도 되고, 좀 더 올라가서 기존 선로 옆에다 슬쩍 선로 만들면 순천역까지 감
저 중간지점이 걸어서 가봐야 10분 내지 15분 거리라 좀만 걸으면 되니까 저기다 지으면 관광객 입장에선 개꿀이겠지
prt라는게 선로가 중구난방으로 아무렇게나 있어도 목적지까지 자기가 알아서 찾아서 가는 시스템인데 돈만 많으면 연장할 구간 널렸다
터미널 순천역 두개 다 노리고 적당히 천변따라서 중간지점에 역 하나 만들어도 되고, 좀 더 올라가서 기존 선로 옆에다 슬쩍 선로 만들면 순천역까지 감
저 중간지점이 걸어서 가봐야 10분 내지 15분 거리라 좀만 걸으면 되니까 저기다 지으면 관광객 입장에선 개꿀이겠지
prt라는게 선로가 중구난방으로 아무렇게나 있어도 목적지까지 자기가 알아서 찾아서 가는 시스템인데 돈만 많으면 연장할 구간 널렸다
건설비 마련은 건너뛰더라도 지금도 개적자인데 저거 수지 맞추려면 2만원은 받아야 함.
이용객만 충분하다면 요금 많이 받을 필요가 있냐? 순천만 가는 시내버스 매일같이 가축수송 해대는데 배차간격도 고자 수준이라 편의성 때문에라도 좀 비싸도 이용객은 많지 않을까 싶다
prt가 수송량 시망이고 현재는 규모의 경제가 전혀 돌아가지 않아 부품이 소량생산으로 매우 비싸 풀로 채우고 다녀도 요금 많이 안받으면 적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