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라이더십 / 365일 / 시스템 길이 = km당 일 평균 라이더십


베이징 : 34억 1천만명 / 365일 / 527km = 17,728명

상하이 : 28억 2,800만명 / 365일 / 588km = 13,176명

서울(1 - 9) : 26억 2천만명 / 365일 / 331.5km = 21,653명

도쿄(도영 + 도메) : 32억 1,700만명 / 365일 / 304.1km = 28,982명

오사카(시영) : 8억 9,900만명 / 365일 / 129.9km = 18,960명

부산(1 - 4) : 3억 2,500만명 / 365일 / 130.2km = 6,838명



아직도 중국이 도시 발전이 더뎌서 그런건지...

지하철 인프라는 꽤나 풍족해보이는데, 인구가 많아서

절대량은 많아보이지만 이렇게 2번 나눠서 계산하는

km당 일 평균 값은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게 도출됐네.


왜 이런 현상들이 벌어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