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환승역이 진짜 사람터지는데사람들 다내리고나서야 타기시작하는데 갑자게 문닫힌다는 방송나오더니 사람들 줄서서 타던중간에 문을 닫아버려서 줄 컷트해버리네아줌마 문에끼일뻔하고 못탐와중에 다시문한번더열었다 닫을줄 알았더니 바로출발시발 이러면서 2호선 잉여차량 3호선으로돌리게 개조가능한지 조사한다니깐 승객의 안전을 보장할수없어서반대한다? 개역겹네
2호선 잉여차량도 노조때문에 무산되었음.
솔직히 3호선 기관사들 고충이 환승역 도어컷임... 차는 부족한데 사람은 계속타니 태워는 주고 싶어도 다이아 맞춰야되니 무리하게 도어컷 시도하는거지. 이런거 부교공이 이미 알아도 노조때문에 2호선에서 차도 못데려오고...
ㄴ도어컷은 그 용어가 아니지 않냐
ㄴ아 나 바본가..;; 미안미안 출입문 개폐로 정정할께
부산지하철 노조가 굉장히 강성노조거든
차량 20편성에 비 RH시간대는 6~7분마다 오니 사람이 미어터질수밖에없다. 그래서 요즘은 착석만되면 2호선탐
ㄴ 노조가 반대한 이유가 뭐임?
똥푸교공 수준하고는 ㅋㅋㅋ
ㄴ 니애미
오히려 다이아 맞추라고 강요하는간 회사쪽일터, 노조도 뭔가 이유가 있겠지
도어컷은 그거지. 승강장이 열차 출입문에 전부 대응할 수 없어서(= 열차 길이가 승강장보다 길어서) 문 자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