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고속철 생기나 마나 여전히 일반버스 타고 그러냐?
KTX 가 개통되었음에도 버스가 살아남는건 솔까 싸게 가고 싶은 사람들도 많다는 거 같은데..
전주 같이 고속철 타고 싶어도 표가 없어서 못타는 곳은 그렇다 쳐도..
아니면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은 고속철 생기나 마나 여전히 일반버스 타고 그러냐?
KTX 가 개통되었음에도 버스가 살아남는건 솔까 싸게 가고 싶은 사람들도 많다는 거 같은데..
전주 같이 고속철 타고 싶어도 표가 없어서 못타는 곳은 그렇다 쳐도..
해당 목적지(보통 서울이지?) 를 이용하는 이용객의 소득분포나, 직업군, 연령이라던가 목적, 그리고 타 수단과의 경쟁력등에 따라서 이전율이 제각각이지.
본인은 돈 없을 때는 우등 타고 여유있을 때는 KTX 탐
시간이 절약돼도 운임이 터무니없이 비싸거나(예를 들어 서울 ㅡ 부산 1시간 50분만에 가는데 운임요금이 20만원 이런다든지...) 아니면 환승을 또 해야 해서 아낀 시간이 의미없다든지(역시나 예를 들어 서울 ㅡ 부산이 열차 탑승 시간은 1시간인데 서울측 역은 저어기 왕송저수지 쯤이고 부산측 역은 지금의 울산역이라고 한다면???) 이러면 수요가 쉽게 안 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