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특히 남자 철도갤러리 이용자들이 부모님에게 용돈을 뜯어내서 무의미한 시승을 함과 동시에 철도역에 허가를 받지 않고 비싼 카메라까지 사달라 해서 무단출사를 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갓 사회에서 하위 계층을 차지하는 노동자들이나 돈을 제대로 벌지도 못하면서 낮은 등급의 대학을 다니는 학생 이용자들이 무의미한 철도 덕후질하면서 불건전한 취미 생활을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해야죠


먼저 중고등학생들은 반드시 부모님의 반드시 목적이 기재된 정식 허가서를 받고 나서야 철도 노선 이용을 가능케 하며 

친구들끼리 놀러간다 해도 반드시 국가와 협의된 곳에 전세 버스만을 이용해서 합당한 가격에 이용을 할수 있게 해야 하는 겁니다

이외에는 무조건 철도시승 같은 무의미한 목적으로 이용을 하지 못하게 하며

등하교시 정해진 코스로만 철도를 이용하게 해야 맞는 겁니다

출사는 국가의 정식 허가 없이는 불가능하게 하며 부모님의 허가도 동시에 받게 해야 맞는 겁니다



대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무의미한 철도 시승과 사진 촬영을 막아야죠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아서 쓰든 알바를 해서 벌든 무조건 무의미한 철도 시승질은 말도 안되는 겁니다

알아서 허리띠를 졸라매게 하기 위하여 기부를 일정액을 무조건 하게 하며 변액보험을 20만원에서 30만원 이상 무조건 월마다 정부와 제휴한 보험사에 납부하게 해야 맞는 겁니다

돈을 벌 환경이 안된다는 건 핑계가 안됩니다

대출이라도 해서 납부하고 기부하게 해야 하며

그렇게 해야 쓸데 없는 데에 돈을 안쓰죠 특히 남자들이 낭비벽이 심한 건 사실이죠


대학교 졸업 이후 백수들은 강제로 국가에서 영세 업체 위주 공장에 취직을 시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매일 일을 시키면 되며 수당 따윈 당연히 안주고 일을 시켜야죠

수당이요? 그걸 왜 바라세요?


이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주말에도 일하시고 국가를 위해 365일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을 하게 하며 절대로 수당 따윈 안주어지게 해야죠

불만이면 열심히 노력하고 헌신적으로 더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