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광운대 구간은 주행과 서행하면서 갔지만

지난번 오산 독산성 문화재 열차보단 나은듯..

그 열차는 가다가 멈췄다 가다가 멈췄다 했는데

이번에 x-mas 열차는 시간표를 고려했는지

역이나 중간에서 멈추진 않더라..

311x47편성이었는데 승차감은 별로였음..

중간에 어떤 철싸대가 통로문을 수동으로 바꿔나서

기관사가 그러지 말라고 방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