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국제공항
사우스웨스트 5번가 ~ 포틀랜드국제공항 기준
트라이멧 전 영역 150분권 : 2.5 달러
트라이멧 전 영역 1-데이 패스 : 5.0달러
전 구간 영업거리 : 20.4km
최단 37분 : 표정속도 33.08km/h
MAX 라이트 레일 운행 편수 : 상하행 각 70편
공항발 시티센터 방면 운영시간 : 4:57 ~ 23:49
시티센터발 공항 방면 운영시간 : 3:59 ~ 22:31
운행시격 : 평균 15분, 최단 14분, 새벽/심야 최장 35분
가장 거대한 장점
운임이 진실로 매우 저렴하다
문제점 1 - 노면 전차의 특성 상 운행변수가 지나치게 많다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자.
차량 환경 - 문제점 2
MAX 1형 전동차 : 1986년산 봄바르디어 제 2모듈형 - 26편성
MAX 2형 전동차 : 1997년산 지멘스 SD660 2모듈형 - 52편성
MAX 3형 전동차 : 2003년산 지멘스 SD660 2모듈형 - 27편성
MAX 4형 전동차 : 2009년산 지멘스 S70 2 + 1모듈형 - 22편성
MAX 5형 전동차 : 2015년산 지멘스 S70 2 + 1모듈형 - 18편성
공통적으로 중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전 차량 기본적으로 크로스 시트 채용으로
좌석 상단의 선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나,
그나마 4형, 5형 같은 신조 차량에
탑승하면 승차감 같은 것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주력 차량인 2형이나 Gomul차인 1형에 탑승했다면...
당신의 정신머리를 자학하는 게 차라리 정신건강에 이롭다.
아, 지난번에 다루루한테 북미 쪽 지방공항을 7개 정도 다룰 수 있다고 말해줬는데, 많아야 5개 정도만 다룰 수 있을 것 같음.
그래서 남미, 유럽에서 많이 건져야 35회, 건질 게 별로 없으면 한 30회 정도 선에서 글 연재가 마무리 될 것 같음.
아무튼 오늘도 철갤러들 힘 좀 내고, 맛있는 점심 먹길.
유럽 주요 도시공항이랑 착발 횟수 어느 정도 되는 소도시 공항 부탁한다
항상 챙겨 보고 있어
1.231//우선 항상 챙겨보고 있다는 점 감사하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몇 가지는 알려주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서 댓글 남겨봄. 첫째. 사람들이 자꾸 제목에도 정리할 대상이 '지방공항' 이라고 분명하게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뻔히 주요 도시에 자리잡은 가장 중요한 허브 공항에 대해서 연재해달라는 요청이 자꾸 들어와서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님.
1.231//둘째. 착발 횟수 어느 정도 되는 소도시 공항에 대해서도 나름 연재순서 같은 것은 기본적으로 틀을 잡고 쓰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연재 요청 같은 것은 함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못 됨. 다만 너같은 경우는 유럽편이 언제 나올지 궁금해하는 것 같아서 알려주자면 25회부터 (북미 19 ~ 22회, 남미 23 ~ 24회) 유럽 '지방공항'에 대해 연재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음. 글에 대한 응원은 정말 고마운데, 연재 관련한 부탁은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