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8량 39편성이고 가좌-서울역 지선 4량 9편성 운용 중인데, 이거 전체 6량화시키면 총 58편성이 나와..

그럼 이걸로 경의중앙선 배차 조금이라도 못 줄이냐? 중앙선 선로 포화인 건 알겠는데, 경의선이라도 차 풀로 돌려서 용산에서 끊으면 배차 5분 이내로는 맞출 수 있지 않냐? 인간적으로 주말에 경의중앙선 너무 심하드라..

경의선 구간 뽂선을 경의선 지선-경의중앙 본선으로 쓰긴 너무 아까워보이던데.. 서울역행은 1시간 1대 꼴이고.. 선로 체계만 바꾸면 뽂선으로 상시급행도 돌릴만 해보이던데..

암튼 경의중앙선 이용자로서 뻘망상 한 번 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