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에는 통일 이후 복복선으로 확장하기 위한 공간이 있음. 만약에, 이 공간을 무시하고 역을 바싹 붙여 지었다면, 복복선화가 불가능해 짐.
통일되기 전까지는 대곡소사선이 일산역까지 한번에 운행됨. 그래서 지금은 쓸데가 없음. 하지만 통일 이후 교외선이 복선 전철화되면 대곡소사선과 직결할 수 있음.
대곡소사선이 경의선을 넘을 수 있게 입체 교차 시설을 놓을 공간을 남겨 놔야 함.
그러지 않으면 청량리역이나 상봉역처럼 평면교차가 발생할 수 있음. 즉, 소사에서 올라온 열차가, 평면교차로 경의선 선로를 건너지 않으면, 의정부로 갈 수 없음.
지금이야 교외선이 수요 없다고 까지만, 대곡소사선과 교외선을 직결할 때, 평면교차가 일어나면 곤란하지. 코레일에서 무서워하는 게 평면교차니까.
통일되고 해도 되 저기는
저건 삼성건널목이 지하차도로 개선되면 간단히 해결되지않나. 고가로 통과하면 될듯
어쨌든 교외선을 경의선과 입체교차시킬 구조물이 필요하긴 하겠지?
5678 ☞ 호국로에 과선교가 있네.
아니면 삼성지하차도 지나자마자 지하로 넣어야지. 상하행 고저차는 불가피
일단 통일부터
호국로 과선교 높이지 않는이상 저기서 고가로 입체교차는 힘듬. 지하차도때문에 지하로도 힘들거같기도ㅜ함
저것도 하고 덤으로 교외선은 의정부에서 원산쪽으로의 삼각선도 입체교차로 설치해야함 안그러면 거기서도 평면교차 크리발생 - DCW
지금 부지는 있는데 삼각선은 없으니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