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노량진 사는 사람이 수원 영통역을 기차와 전철로 간다치면, 1호선(노량진-영등포) + 경부선 기차(영등포-수원) + 분당센(수원-영통) 이렇게 타야할 것이다.
문제는 기차 앞뒤로 전철 기본요금을 두번 낸다는 것인데, 비교적 고급승객이 동일구간 only전철승객보다 부당한 처우에 시달리는 것은 말도 안된다. 이러한 중복 징수는 매일 같이 다니는 이용자에겐 큰 부담이 된다.
잉청춘처럼 환승 단말기를 기차승강장에 설치를 하든 뭘 하든 간에, 기본 요금은 반드시 한 번만 내도록 개선해야만 한다. 추가요금은 전철의 거리비례제와 마찬가지로 앞뒤 전철이용구간만의 거리량만큼을 합하여 징수하면 되는 것이다.
그냥 수원까지면 전동열차 타라
ㄴ서울-수원 통근자 많은 이유에 대해 안 생각해봤냐? 매일 그 거리를 오가는 사람에겐 그 시간이 얼마나 부담인지 아니?
일본식으로 구간요금(전철)+추가요금(무궁화) 이런식으로 개편하면 가능할 수는 있겟지만.... // 그렇게 따지면 아예 전국의 시스템을 갈아 엎어야 할수도? (각 지방 광역전철 생기면)
급행타라
장기적으로 해야 할 사업임은 분명하다. 일단 일반열차도 최저운임이 아닌 기본운임제(예:30km까지 2500원)로 바꾸고 전철이랑 통합징수하면 될 거 같긴 하다.
아깝기야 하지만 그것마저 그러면 석유가 나오지않는이상 곤란하다고!!!! 차라리 제휴카드나,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등록하거나, 정기권에 기차용 따로 충전해서, 전철베이스권인지 기차베이스권인지 따라 약간의 할인율이나 소멸성 마일리지적립이 좋겠다.
서울이든 천안이든 1시간이상 달리는 얘들이 좋아할거다^^ +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