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에 있는 열차번호(K,S)보고 알았겠지.
그리고 그 당시에는 S차=수원행 / K차=랜덤 이런인식이 강해서 수원행만 노리면 되는 상황이었음
지랄철차면서 일반승객이 S니 K니 그딴걸 알 필요가 없었단다 ㅋ골라타려구?ㅋ
일반승객이 그거 신경쓸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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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승객이 그거 신경쓸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