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AT... 시리즈와  9호선의 능동형 지상자,  신분당선과  해외도 신규노선에서 좀쓰는 무선인!! 능동형 신호기 등이 있다고!! 한다


이중 고속열차에 쓰는 ATC계열은 논외로 하자.  선로부터가 전용구간이다.



주파수는 RFID  900대가 아닌 교통카드정도수준이다.

이대역들이 이미 보호대역가지고 나눈거에,   저주파에 대역도 좁고 보호대역도 넓어야하니, 채널방식은 불가능.

아니,  애초에, 채널방식아니어도 차량개조는 어느정도 해야하는데, 채널까진무리다.

취업애매한 정보통신쪽에는 좋으려나???



또 지상자외에, AF라는 투박한 부속같은거있는데, 그냥  자장감지기수준인거라고 아마추어는 생각합니다.


물론 전라도쪽일부 한산한 동네나,   일부 신호기를 상행 하행 위치를 잘 맞춘곳은   승강장출발도 무난하다고는 한다.

동차는 아님-_-


우리는 동차때문에 걱정을 한다.

이문제는 어떤나라든 2050년아닌이상 70프로이상의 동차화나 전기차량으로 바꾸는게 어려우니 참 어려운문제인데,

채널이라는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통신망의 채널도 있지만,  무식한 기계적방식을 생각해봤다.

어짜피, 승강장신호기 문제있다고 철갤에 가끔 말나온느곳은 해야하는게 맞고, 하면서 개량하는것이다.

바로 동차와 비동차가 다 지나는 구간이다.

또는 중량, 량수 가속도에 따른 가속력으로 봐도 좋겠다.


1. 신호기를 A,B 혹은 CD정도까지 중복된 기계를 설치한다.

2. CBTC같은 무선계열로 만든게 아니므로 물리적으로 중복된 신호기 A,B,C,D 중 하나만 켜거나 한다.

   관제실이나 관할 역사등에서 반자동또는 매번 수동으로 켜고 끈다.   출퇴근시간아니면 깐깐하게 하기 힘들기야한다.  사람이 하니까


3. 누리로와 무궁화가 거의 붙어다녀서 끄고 켜고 못하니, 빨리 8000호대 앞번호는 화물이나 남쪽동네위주 차로 돌리고,  8000후반대나 9000대만 여객견인에 쓰는 위주로 하던가 하자.  


그러면 ATP가 동차나 8400 8500대를 발목잡는일이 없어진다.



단점.



그냥  기차선로도 ATC ATO기본이 되게 업그레이드하는게 좋지않을까??

디스텐스 GO나  CBTC정도의  차량신호관제컴퓨터를 탑재해서 ATS ATC구간에서도 초보운전자수준의  제어가 되게 만드는게 더 현실적일것같다.

예산은 ATP를 다수설치해서  차종따라서 끄고 켜는게 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