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까진 남인천역까지 갔다가 1992년에는 송도, 1994년 소래, 1995년 마지막에는 한대앞까지 간걸로 앎. 도로교통 발달로 인해 일3왕복만 다닌걸로 앎.
당연하지요... 협궤철도였으니... 원래는 남인천-수원-이천-여주 이렇게 한 운행계통이었으나 수원-이천-여주 다니던 협궤 수려선은 45년 전 폐선...
처음부터 협궤로 지은 것으로 일제강점기인 수인/수려 사철시절 때부터 였는데 여객 목적 보다는 이천, 여주 등지에서 생산된 쌀을 인천으로 가지고 와 수탈하려는게 목적이었던 철도임...
1973년까진 남인천역까지 갔다가 1992년에는 송도, 1994년 소래, 1995년 마지막에는 한대앞까지 간걸로 앎. 도로교통 발달로 인해 일3왕복만 다닌걸로 앎.
당연하지요... 협궤철도였으니... 원래는 남인천-수원-이천-여주 이렇게 한 운행계통이었으나 수원-이천-여주 다니던 협궤 수려선은 45년 전 폐선...
처음부터 협궤로 지은 것으로 일제강점기인 수인/수려 사철시절 때부터 였는데 여객 목적 보다는 이천, 여주 등지에서 생산된 쌀을 인천으로 가지고 와 수탈하려는게 목적이었던 철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