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퇴근 시간대 정자역(죽전/수원방향)에 9호선처럼 안전요원 배치해야한다고본다

 

평일 퇴근시간대 신분당선에서 환승하는 사람들로인해 승강장에 사람들은 1-1~6-4까지 꽉차있는경우가 빈번함.

 

그나마 죽전행열차일때는 덜하지만, 수원행일때는 ㄹㅇ 9호선 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승강장 전체에 사람 꽉차는건 다반사.

 

그 반면 안전요원은 없어서 맨날 정자역에서 승하차지연은 밥먹듯이 있고, 특히 6-4에서는 스크린도어랑 전동차사이에 끼는일도 빈번함

 

이로인해서 언젠가 안전사고 터진다.

 

 

이거 나중에 사진찍은다음에 사진첨부해서 코레일이나 언론에 넣어도 될각?

 

하긴... 신분당선 광교연장 내년1월말에 개통되니까 그 때는 정자역 헬게이트 덜하겠지만, 신분당 연장개통 전까지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