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창동역 외관 (경원선 창동역 민자역사 흉물만 보이지 않았어도...)
동측에서 바라본 노원역 방면과 창동방향 창동기지 인출선 (선일교통 1119번 우정출연,,,)
창동역 동측(1번) 출입구 (서울아레나 광고의 압박...)
창동역 동측(1번) 출입구의 명물(?) 소리나는 둘리계단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지 오래...)
동측 대합실과 개찰구 (반대편인 서측은 극히 부분적으로 응답하라 1988 분위기가 남았는데 동측은 그딴거 읎따...)
창동역 안내판 (자세히 보면 대략 코레일이 싫어할 어이없는 오타와 이를 급수정한 부분이...)
창동역 크리마스트리로 마무리...
그나저나 오늘 창동역 앞에서 사람 기다리는데 낮인데도 제법 춥더라...
경의선이라니
창동 민자역사나 빨리 어떻게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