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시간대는 8량화로 다니고, NH시간대는 6량화로예를 들어 경의중앙선같은경우 8량이잖아. 출퇴근 시간대만 8량화시키고 노멀아워 (NH)때는 6량화시키는거근데 그러면 승강장 낭비가 좀 심한가?님들 생각좀
전철의 편성을 조정하는 게 블록 뗏다 붙이는 것처럼 쉬운 게 아님.
외국에서는 4량 2편성 중련시켜놓고 수요가 적은 구간은 중련 분리시키고 4량만 굴리는 식으로 운영하기도 함
요즘은 엄청 쉬움. 그냥 가다가 버튼 하나 누르면 떼짐. 물론 그 뒷 일은 감당 못 함
문제는 스크린도어... 4량 2편성이랑 8량 1편성이 출입문 위치 차이가 있음
아 스크린도어 문제가 잇긴하구나... 여튼 알려줘서 다들 고마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