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촬영함...


소햏이 타고 온 인천발 소요산행 311-92 편성과 함께...


이젠 설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도어부 모습...


안젠펜스는 그 임무를 다하고 이젠 쓸쓸히(?) 뒤안길로...


그러나 코레일 PSD 설치 특성상 맘만 먹으면 투신이 가능한...


이젠 도어 개폐 시험작동만 남았군...


경원선 방학역 3번(남부) 출입구 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