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주역 지나서 차내 도착역 안내기가 고장


2. 의정부 지나서도 계속 오류 작렬


3. 회룡역에서 어떤 아줌마가 가방들고 타다가 가방이 닫히는 문 사이에 끼어버림

   이게 골때리는게 차장이 역에 도착해서 출입문 열고10초도 안되서 닫으려고 했

   는데다가 차장이 겁나 깝깝한게 문을 열었다 잠시후에 닫으면 되는데 열자말자

   바로 문을 닫음 당연히 가방은 못빠져나오고 보다못한 내가 출입문이 닫히지 못

   하게 문을 잡고있었음(당연히 체중을 실어 필사적으로) 그러니 문은 더이상 움직

   이지 않고 차장은 그때서야 상황 파악하고 문을 다시 염...ㅎㄷㄷ 

   나는 도봉산역에서 내렸지만 그 열차 인천까지 무사히 갔을까 하는 걱정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음..ㅠㅠ


4. 근데 그 차장은 왜 그런 실수를 한걸까? 차내 안내기 고장에 너무 신경쓰다보니

   정작 중요한 출입문 취급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건지... 넘 ㅎㄷㄷ하고 화가나

   서 민원전화 때리려다 참았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