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퍼밀만 되도 차가 빌빌기어감, 경원선 선로 유실 때 코레일서 재미삼아 (?)
여러 곳에 시운전을 보냈었는데 그 중 하나인 청량리 - 영주 시운전시 죽령의 20퍼밀을 못 버텨서
공전과 함께 기어갔다는 이야기가 있음.
과거에 통일호때 추풍령은 어떻게 넘었는지 궁금하네, 기술적인 문제인듯 싶은데 궁금하다.
짤 순서
1. 추추파크 차종으로 CDC가 후보에 올라와 시운전 했던 장면 (출처 : 나한정역 역무실)
2. 김천 - 신탄진 육지열차 자력회송 (리모델링 기간)
경부선 통일호 대부분 디젤기 견인 아니었나...???
디젤동차가 힘이그리약한가??
ㄴ천안~김천 1왕복이 CDC였음. 5량편성
추추파크는 뭐임?
ㄴ 하이원과 철도공단이 출자해서 스위치백 구간에 만든 철도테마파크임
추풍령에서도 빌빌대면 그건 진짜 폐급 ㅋㅋㅋ 증기기관차랑 친구먹어야지
과거 경전선 산인고개 잘 넘던데.. 저속이긴해도. 디젤동차는 동력분산도 힘 잘 못쓰는 편이네
추풍령은 최급 12.5퍼밀이라 (거의 10퍼밀) 죽령에 비하면 훨씬 양호함. 20퍼밀 이상부터 빌빌거리는거 보면 (교외선도 의정부-송추간때 23퍼밀구간에서 고생한다고는 함) 설계문제라 보여짐
저게 엔진은 그냥저냥 써먹을 수 있는데 대차가 병신이라 안 됨
제원상은 630마력이긴 하네
대차 변속기 제동장치가 니가타동차 같다쓴거나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