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퍼밀만 되도 차가 빌빌기어감, 경원선 선로 유실 때 코레일서 재미삼아 (?)

여러 곳에 시운전을 보냈었는데 그 중 하나인 청량리 - 영주 시운전시 죽령의 20퍼밀을 못 버텨서

공전과 함께 기어갔다는 이야기가 있음.


과거에 통일호때 추풍령은 어떻게 넘었는지 궁금하네, 기술적인 문제인듯 싶은데 궁금하다.


짤 순서

1. 추추파크 차종으로 CDC가 후보에 올라와 시운전 했던 장면 (출처 : 나한정역 역무실)

2. 김천 - 신탄진 육지열차 자력회송 (리모델링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