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충북선 누리로 대체투입 같은걸로 땜빵이 되겠지만내후년쯤엔 오봉 ~ 신항 120화물도 꽤 많이 늘어날텐데코레일은 8500호대 더 안 뽑고 뭐하는건지...알스톰이 만들었다는 프리마2가 오늘따라 참 멋지게 보이네.
어짜피 의무보유 때문에 뽑아논 디젤 써먹어야됨. 충북선은 누리로로 대체하기 딱 좋으니깐 임시열차로나 굴리던 여유편성 정규열차로 투입한거고
ㄴ 근데 오봉 ~ 신항 120급 컨테이너 화물은 8500호대밖에 못 굴리지 않나? 내후년쯤에 고속선 - 기존선 완전하게 분리된거 보이면 오봉 ~ 신항 120급 화물열차에 꽤 많은 8500호대가 쓰일텐데 그것때문에라도 8500호대는 더 뽑아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듦.
그 시속 120키로짜리 고속화물운송 열차는 화차도 120키로를 견딜 수 있어야 해서 기관차만 있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지. 화차를 더 들여와야 함.
코레일이 생각있으니까 안뽑는거겠지 어차피 5~6년뒤에 객차형 종말될건데 뭣하러 더뽑냐?
여객용 전동차 많이 뽑으면 기관차는 화물로 돌리면 되서 글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