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시에도 거미줄 같은 도시철도 인프라, 대중교통 통합 운임체계. 인터넷 예약 시스템 등은 독일이 확실히 한 수 위인데
댓글 13
독일철도에 에어컨이 안된다던 어처구니없는 얘길 실제 다녀온애가 그러던데여 -0-..
별기fl(sonok0131)2015-12-29 00:56
뚜방뚜방
Doll(apdhsdl)2015-12-29 01:03
전반적인 이용 느낌은 서비스의 후달림을 시설빨로 잡아보려는데 잘 안되는 느낌? / 지연도 코레일 수준이고... (일부 폭탄지연차들이 나타나긴 하는데...)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5-12-29 01:32
냉방 안 되는차 있긴한데 이상고온 아니면야 건조하니까 창문 열면 냉방 그렇게 필요한건 아니긴 함.... 독철과 일철 모두 개성이 다 있긴 함. 일철이 사람을 갈아넣어 할 동안 독일은 그걸 전부 시스템 구축하고 자동화해왔다는게 주요 차이점이고.... 그렇다고 독철이라고 마냥 대장부한건 또 아니고 일철처럼 대량 수송 전문은 또 아니긴 함.
익명(211.198)2015-12-29 01:33
지연 없는게 막 일철의 자랑처럼 얘기하곤 하는데 한가지 가려서 봐야하는 부분이 없지 않음. 지연 없애려고 일근 교육 시키고 사람 존나 갈아 넣는게 정상일까 아니면 조금 지연 생기더라도 후속 열차 접속이나 원활하게 맞춰서 가능한 불편함이 없게 하는게 맞을까. 양쪽의 장단점은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람 갈아넣는 쪽은 별로라고 생각되네
익명(211.198)2015-12-29 01:36
그리고 한가지 더 붙이자면 지연이 생겨도 신칸센이 아닌 이상에야 독철의 기존선 IC/RE의 표정속도를 일본 기존선이 따라잡는건 되게 어렵긴 하고. 뭐 독철이라고 마냥 킹왕짱이다 이런 시선도 좀 경계해야는 하다만...
익명(211.198)2015-12-29 01:37
에어컨은 20년전까지는 필요없는 물건이였다. 에어컨달린 벤츠 타본적이없다.. 요즘은 달려나오기도 하지만 더운것울 들기는 애들이라 에어컨에 집착않함.. 여름에 나무그늘에 있는것은 한국사람뿐.학교에서 안경쓰고 그늘에있는 사람 찾으면 그사람이 한국유학생이다.
흠냐(1.240)2015-12-29 02:34
독일철도가 막대한 재정적자때문에 30여년간 제대로 투자를 못해서 조금 뒤쳐진 느낌도 있슴.. 60년대 객차들이 2000년대까지 달라고 그랬으니..최근에는 환경이나 DHL병합등으로 여유가 생겨서 투자 마니해서 회복된편
흠냐(1.240)2015-12-29 02:38
제대로 됬으면 지금쯤은 쾰른 베르린사이에 트란스라피도가 달라고있어야하는데..
흠냐(1.240)2015-12-29 02:40
독일 북부쪽은 많이 안더우니깐.
미국은 에어컨 장난아니게 틀어줌 ㅋ
음(175.223)2015-12-29 06:16
기후 자체가 해양성 기후인지라 한국같은 더위가 아닌건 맞지만 쟤들이 안 덥다는건 글로 독일 배운 애들이지... 쟤들도 더울땐 무쟈게 덥고 요즘은 한국마냥 폭염도 자주 겪는다.
독일철도에 에어컨이 안된다던 어처구니없는 얘길 실제 다녀온애가 그러던데여 -0-..
뚜방뚜방
전반적인 이용 느낌은 서비스의 후달림을 시설빨로 잡아보려는데 잘 안되는 느낌? / 지연도 코레일 수준이고... (일부 폭탄지연차들이 나타나긴 하는데...)
냉방 안 되는차 있긴한데 이상고온 아니면야 건조하니까 창문 열면 냉방 그렇게 필요한건 아니긴 함.... 독철과 일철 모두 개성이 다 있긴 함. 일철이 사람을 갈아넣어 할 동안 독일은 그걸 전부 시스템 구축하고 자동화해왔다는게 주요 차이점이고.... 그렇다고 독철이라고 마냥 대장부한건 또 아니고 일철처럼 대량 수송 전문은 또 아니긴 함.
지연 없는게 막 일철의 자랑처럼 얘기하곤 하는데 한가지 가려서 봐야하는 부분이 없지 않음. 지연 없애려고 일근 교육 시키고 사람 존나 갈아 넣는게 정상일까 아니면 조금 지연 생기더라도 후속 열차 접속이나 원활하게 맞춰서 가능한 불편함이 없게 하는게 맞을까. 양쪽의 장단점은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람 갈아넣는 쪽은 별로라고 생각되네
그리고 한가지 더 붙이자면 지연이 생겨도 신칸센이 아닌 이상에야 독철의 기존선 IC/RE의 표정속도를 일본 기존선이 따라잡는건 되게 어렵긴 하고. 뭐 독철이라고 마냥 킹왕짱이다 이런 시선도 좀 경계해야는 하다만...
에어컨은 20년전까지는 필요없는 물건이였다. 에어컨달린 벤츠 타본적이없다.. 요즘은 달려나오기도 하지만 더운것울 들기는 애들이라 에어컨에 집착않함.. 여름에 나무그늘에 있는것은 한국사람뿐.학교에서 안경쓰고 그늘에있는 사람 찾으면 그사람이 한국유학생이다.
독일철도가 막대한 재정적자때문에 30여년간 제대로 투자를 못해서 조금 뒤쳐진 느낌도 있슴.. 60년대 객차들이 2000년대까지 달라고 그랬으니..최근에는 환경이나 DHL병합등으로 여유가 생겨서 투자 마니해서 회복된편
제대로 됬으면 지금쯤은 쾰른 베르린사이에 트란스라피도가 달라고있어야하는데..
독일 북부쪽은 많이 안더우니깐. 미국은 에어컨 장난아니게 틀어줌 ㅋ
기후 자체가 해양성 기후인지라 한국같은 더위가 아닌건 맞지만 쟤들이 안 덥다는건 글로 독일 배운 애들이지... 쟤들도 더울땐 무쟈게 덥고 요즘은 한국마냥 폭염도 자주 겪는다.
뭔 소리여 내가 작년 6월에 베를린에서 한낮 36도 겪고 와서 쓴 글이구만 ㅋㅋㅋㅋ
독일을 일본 따위에 비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