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국은 차량 도색에 대해선 븅신. 뭐 다른 컬러 감각도 없지만... 특히 차량 도색은 흉물에 가깝다는 것이 나의 지론. 컬러 감각이란것은 매우 미묘해서 미슷해 보여도 한끝차이로 엄청 차이가 나거든. 여기 국빠돌이들이 추억하는 어흥도색이란거. 검은색에 오렌지색.  그거 참 배색 젖같아.(물론 내눈에) 뭐랄까.  전쟁의 혼란통을 연상시키거나.. 쩌든 기름때를 연상시키곤 했지. 뭐 그 도색의 시절이 625전쟁 끝나고 20년 정도 밖에 안지난 시절이니. 사실과 다르지도 않은 말이네. 하여간 별로 정이 안가. 근데... 크림색+ 레드라는 일본 국철 도색 보면. 간지! 라고 느낌면 당신은 일빠! 쇼와인지 다이쇼인지 몰라도 초코 도색은 더 간지! 라고 느끼면 본격일빠! 물론 난 말 안해도 알지? 뭐 이번글은 약간 뻘글성 글인데.. 여기 올라오는 95%의 글이 거의 이런 뻘글성 글이지. 부록) 아 , 아래 퀴즈의 답을 하는 이가 없넹. 난 꼭 에노시마 부근에 가서 살꺼얌.  (넘 배아퍼 하진 말고) 한줄 요약 : 완소 초코도색~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