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역에 관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나오고 나서 얘기해야 할 듯 함.
2014년 서대전역 총 이용객이 4,984,609명 이었는데 시티저널에서 언급한 회복된 5월의 이용객이 36만6000명이므로
단순 연단위로 환산하면 4,392,000명밖에 안되어서 약 59만여명 줄어어 대략 12%가까이 줄어든 셈.
물론 철도 수요도 계절성이 있으므로 5월을 표본으로 삼을 수는 없겠지만 대체적으로 줄었다고 볼 수 있을 듯 함.
엉뚱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 전라선의 KTX를 폐지하고 새마을호, 무궁화호만 운행하면 어떻게 될까?
현재 KTX를 이용하는 전라선 수요는 당연히 익산가서 KTX 환승할 것임.
거꾸로 서대전역경유KTX를 익산까지가 아니라 그 이남까지 운행하면 익산환승하지 않고 서대전에서 직접 갈 것임.
게다가 서대전~호남 KTX 수요가 서대전~익산 무궁화,새마을호를 타고 익산에서 환승했다는 근거 데이터도 없는 듯 하고
서대전역KTX의 호남고속선 연장운행을 떼쓴다고 말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대전역KTX의 호남고속선 연장운행이 어떻게 호남고속철도를 저속철로 만드는지 합리적인 설명이 있어야 할 것임.
그리고 씨티저널의 떼쓰기 비판이 정당성과 합리성을 갖추고 있다고 보면, 수원경유,구포KTX는 운행정당성을 잃어버릴 것임.
아 그냥 수서발 대비해서 서대전역 KTX는 8,9회-> 최대 5회로 감축시켜놔야되는데. 감축전에도 논산/계룡은 5회 정차였는데 정차횟수를더 늘려놨어.
113.192.* // 서대전역 KTX 운행편을 2014년 운행실적에 기반하여 배분하다 보니 그렇게 된 듯함. 그리고 어차피 익산에서 타절될 거 논산/계룡 더 정차한다고 문제되기는 커녕 더 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