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빠에 대해서
트럼펫보이(211.229)
2006-08-2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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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 좀 올리려고 했는데.. 몇넘이 비잉신 짓 하는바람에
영감이 고갈되어서.. 이만 접는다.
근데, 일빠에 대해선 간단히 적어볼까해. (철도 이야기는 맨 나중에 있음)
나도 한 10년전에는 니들 같은 건전 모범인이었다.
일빠가 나쁠것도 사실은 하나도 없어.
이 사회는 아직도 일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어.
서울은 수도도 아니야.
인구는 많지만, 젖같이 사는것도 피곤하기도 하고
큐슈의 후쿠오카 보다 못한 변경의 도시지.
일본에서 보면은 서울은 고담 정도.
그냥 찌질한 서경 이라 해두자.
45년 8월 15일 이후에도 이 땅에 크게 변한건 없어.
친일파들이 여전히 잘사는 세상이고.
정치꾼이나 최고위층은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할 뿐이지.
노무현 같은 넘도 자기 이익을 위해 일본과 한국을
계속 이간질 할뿐, 실질적으로 한국의 자주독립 이런데 관심도 없어.
지 주변에도 다 친일파들 이고.
결론른 지금도 친일파 세상인데.
고위층과 언론에서 교묘하게 속이면서
국민들 이용만 해처먹고 있지.
어떻게 보면 지금도 문화통치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되지.
변경에서 속아서 구린거 붙잡고 애국이니 어쩌구 해봐야.
저 윗쪽에서는 웃고 앉아 있다.
일본어나 열심히 공부해서
동아권의 중심으로 부터 나오는 단물이나 먹는게 이익일꺼야.
살아보니 그렇더라구.
친일파 청산 웃기지 말라고 그래.
어때 개념글 인정?
철도 이야기 : 일철이 최고 간지. 짤방 에노덴
야 나놔 수업 많이 들었고 잃은거 많어 너무 무시하지마. 근데 그거보다 x 밤까봐라. 그러면 실감이 팍온다.
맞춤법 일부러 틀리는 거여? 애를 낳니? 낳기는 뭐가 낳아? ... 무엇이 더 좋다 할때는.. 낫다.. 나 나아.. 이렇지.. -_- 허이구 . 일빠 답수..ㄲㄲㄲ 일부러 틀린거나 오타는 아닌것 같은데~ 아잉 님하
필시, 너는 주변의 친일파 어른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 같다. 난 적어도 그런 분들과 정반대 성향의 분께 교육을 받았거든.
아 그럼 님의 논리는, 한국에만 부정부패등 좆뱅이들로 가득찬것들은 정부입니다. 이러면 우리는 이렇게 밥이라도 먹고 다니며 살아왔을까요?
자유... 자유? 그래. 네가 말하는 자유는 완벽이상주의를 말하는거겠지.. 자기가 할 거 다 하고도 모든게 다 탈없이 잘 돌아가는 나라.. 하지만 이 세상은 사건과 사건의 연속이라고 봐줘야해.. 넌 솔직히 너의 말을 이해 못하겠어
어디서 이런 말을 들었는데, 지금 트럼펫보이에게 딱 알맞는 말 아닌가? '무지의 특성은 허영과 자만과 교만이다.'라고.
오선화 책만 조낸 많이 읽었겠군. 읽은게 많은 게 아니라 잃은 게 많은 거겠지
오늘 나의 철학이 나온다. 중구난방 처럼 보일진 몰라도 이게 나의 철학. 히틀러의 나의 투쟁처럼 그렇게 나오는 거지.
도람밧또의 철학 : 권력에 빌붙어서 한평생 즐겁게 살아보세
그러니깐 뭘로 실감을 했는데...일본 한번 갔다오더니 뭔가 확 깨달은거냐? 읽은게 많어? 수업을 많이 들어? 근데 왜이리 유치하지? 다른거 말고 딱한가지만 대답해봐 너 좌파 우파 개념은 아냐?
미지의 특성이 자만과 교만이라. 글쎄 배우고 깨닫고 내스스로 생각한것이기에 당당한 것일뿐. 그걸 무지라고 말한다면 구테여 그걸 증명하고 싶진않아.
대학교 강의 많이 들으신 분이 '읽다'와 '잃다'를 구분 못하시는구려. 뭔 책 읽고 공부하셨소?
너의 사상은 바로 그거야. 히틀러? 일본? 공통점이 뭐게? 군국주의, 제국주의, 패전국... 너도 언젠간 꺼져가는 불씨가 되겠지.. 물론 나의 소멸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위에 오타 무지.
그러고보니.. 블로그 주소좀 알려줘봐. 갑자기 궁금해지네.
그렇게 진짜 말 할꺼 많고 네 고집이 쎄면 철겔러들 다 만나서 이야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내가 급하게 처서 오타가 많이 나서 그래.
나의 투쟁 실제로 읽어 보셨소? 거기서 철학적인 내용을 찾으셨다니 참 대단하시구려. 본햏은 머리가 좀 나빠서 그런지 그거 읽으면서 국수주의와 반유대주의, 그리고 대중에의 선동 등등 잡다한 것들이 적당히 혼합된 것에 불과하다 느꼈는데 말이오.
자, 다음에 니가 철겔에 올리는 글은 너의 관념을 우리에게 설득시키는 글이야. 내가 감탄이 나올 정도로 타당하다면. 네 앞에서 무릎을 꿇겠어.
야...진짜 너 엠에센 주소라도 불러봐라...너 진짜 신기한 놈이다...이게 낚시가 아니라면 말이야...신기하다는건 긍정적 의미가 아니야 아주 부정적 의미의 신기함이야...
힛총의 나의투쟁은 그야말로 장광설이야.. 심심해서 읽다가 이뭐병 소리가 절로나왔다..ㄲㄲ
내가 하나의 짤은 글을 올린다고 니들을 설득시키지는 못할것 같아. 그러나 내가 올리는 글들을 여러개 모아서 큰그림을 본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를 알꺼다.
도람뻿또야...한가지만 물어볼게 이번엔 대답좀 해줘...니 사상을 이렇게 이끌어 준 책이 뭐니? 무슨 책을 읽었길래 이렇게 엉망진창이지?
msn 주로 부르라고 내가 초반부에 이야기했을텐데..
그건그렇고, 뷁플은 누가 차지할까?
트럼펫보이님 보니까 니힐리즘에 빠진대다가 왠지 자기 혼자만 뭔가 대단한 사실 깨우친 것 같이 거들먹 거리는 것 같아요 근데요 사람들 다 비슷비슷해요 왜냐하면 다 같은 인간이니까? 민족성의 차이? 쥐뿔도 없어요? 민족이고 나발이고 주위 환경이 다인데... 뭐 아직 우리나라가 환경이 그다지 좋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주저않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의 발언은 일단 님이 옳다는 걸 전제로 깔고 얘기를 하고있는데요? 강한 것에는 붙어라 라니 그럼 프랑스 혁명이라던가 민주화과정은 다 없는겁니다 인류의 몇천만년에 걸친 진화의 투쟁을 애송이 하나가 무너뜨리고 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니 블로그 주소가 뭐였지? 널 한번 연구해 봐야 겠다...사회학적 병폐의 샘플로 말이야...
좋다구나 뷁플
그 큰그림이라고 해봤자 전면적 한국 부정론에서 얼마나 더 벗어날까.
뭐라 해도 네가 추구하고자하는바가 있을 꺼라고 생각하기에 반감을 사고도 남을 글을 올린다고 생각한다. 아무 글이라도 좋으니 제발 올려라. 너의 사상을 알고싶어.
...님이 뷁플 달성했구나.. 도람펫횽은 블로그좀 쎄워줘 예전에 홍보하지 않았었어? 네이버로 기억하는데?
잇힣~ 내가 백플이네~
쳇 놓쳤다...
장광설이냐 아니냐 보담은... 내가 늘말하지만. 니 머리로 생각한거냐가 중요하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똑똑해 지지는 않아. 오히려 너무 많은 독서+ 생각안하기는 너의 뇌의 용수철의 탄력을 완전히 없얘버리는 행위와도 같지. 한권의 책을 읽을때마다. 그책의 내용 전부 그이상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의 뇌의 용수철은 금새 탄력을 잃어버리고 더이상 기동하지 않는 고철리 되어 버린다는 거지. 많이 사람이 간과하는 점이지.
오늘 또람뺏도 님하 월척했네염. ㄲㄲㄲ
니가 깨달았다고 했었지. 도람바또. 주변에 비교의 준거가 없는 깨달음은 원점 없는 좌표일 뿐이다. 책을 그렇게 읽었다면 그렇게 편향된 사상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은 알지. 적어도 서울대 논술 쓸정도로 책을 읽었다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야. 당장 읽어.
그러니깐 니 생각이 뭐야...니가 좌파야 우파야? 좌우파 개념이 뭔지는 알어? 니 정체성이 뭐냐고...지금까지 찌끄린걸로만 보면 넌 그냥 무뇌일빠에 불과해...그것도 쪽빠리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바카춍!!
그래서 나의 투쟁> 그 이상을 생각해서 정말 세계 총통이라도 노리는 거야?
후후. 하지만 트럼펫 너의 생각은 책을 많이 읽어서 나온 게 아니라 부족한 밑천 가리기에 급급해 보이는구나.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정말 한심스럽다.
장광설이냐 아니냐 보담은... 내가 늘말하지만. 니 머리로 생각한거냐가 중요하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똑똑해 지지는 않아. 오히려 너무 많은 독서+ 생각안하기는 너의 뇌의 용수철의 탄력을 완전히 없얘버리는 행위와도 같지. 한권의 책을 읽을때마다. 그책의 내용 전부 그이상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의 뇌의 용수철은 금새 탄력을 잃어버리고 더이상 기동하지 않는 고철리 되어 버린다는 거지. 많이 사람이 간과하는 점이지. - 어째서 그걸 많은 사람이 간과하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이거 써서 찔러주면 뭔가 색다른사실을 발견한 개척가가 된것같은 느낌이라도 드시나요? 너무 의견이 여기로 튀었다 저기로 튀었다하는것같아요
명심해라. 발전적 사고는 그 전에 있어왔던 사고를 모두 꿰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http://blog.naver.com/trumpetboy
이게 트럼펫보이 블로그요. 네이버에서 일철 관련으로 검색하니 금방 찾더군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니가 인용하는 방금 그말 비교의 준거... 이거 니가 한번 깊게 생각해 본적이나 있냐는 거야., 그냥 그냥 그런식으로 갖다 붙인다고 니꺼가 되는게 아니지. 그러면 넌 베니티 투명에 지나지 않아. 너가 없어도 세상은 상관없는 그런..
그거야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에 의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옛말에 好讀書 하되 不求甚解라는 말이 있다. 그 용수철을 펴버리는것은 너의 짓이야.
그리고, 너의 의견은 모든 관점을 고려한 사고가 될 수 없다는 것 하나는 확실하다. 왜냐하면 지나치게 치우쳐 있기 때문이지.
얘는 좋게 보면 돈키호테 나쁘게 보면 그저 우물안 개구리...그저 방구석에서 지혼자 생각한걸 진리라 여기고 거기에다 모든 세상을 끼워 맞추지...전형적인 망상에 사로잡힌 인간...
에구.. 어떻게됐는지 모르겠는데 철학+도서갤이 되버렸네?
아주 작은 생각까지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너의 생각으로 다시 다 생각하여 숙고를 하고 결론을 내려온 사람하고, 공부란 배우면 되는구나 하고 계속 받아 먹기만 한 사람하고 비교하면 어찌 되겠니?
그거야말로 자기가 주는 떡 어떻게 받아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지. 근데 말야.. 사람은 너무 그렇게 생각하고 완벽해지려고 해도 인간미가 안난단말야..
..어쨌든 트럼횽이 '나름대로의 사상' 을 한번 철갤에다 쌔워봐. 이렇게 가다간 이뷁플도 시간문제다..ㄲㄲ
이제야 너에 대해서 알것 같애, 트럼펫. 넌 한국사회에 염증을 느끼고 거기에 대해서 일본을 이상향으로 여기는 거야. 하지만, 명심해라. para다이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깐 다시한번 말할게...니 정체성이 뭐냐고? 앞서 어떤 햏이 알한것 처럼 니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좌표부터 설정해야 니 주관적인 자아가 성립되는거지...걍 공중에 붕붕 떠댕기는건 그저 망상쟁이일뿐이야...그것도 모든 사람에게 손가락질 받는 찌질이...니 정체가 뭐야???
어떻게 하면 트럼펫보이님만 자신의 생각으로 숙고하여 결론을 내려온 사람이 되고 나머지가 공부만 배운 사람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사춘기때 자만심에 가득차 있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요? 아직 제가 철이 덜든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야기의 원점으로 돌아가면, 니들이 옳다고 믿는 그 신념은 원래 너의 것이 아니고 누군가 특정한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거기에 너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인생)을 담아 버렸다는 것이다. 그렇니까 그방향으로 성향을 고정시켰다는 것이지. 그건 알고 보면 전혀 자랑 할만한 것도 아니란 것이지.
자신의 생각으로 숙고해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자신의 구미에 맞지 않는 것은 다 거부해 버리는 것잖소. 아집하고 비판적 사고를 헷갈리시는구려.
트럼펫. 다시 강조하지만 넌 밑천이 없는 녀석이다. 나도 혼자 생각하는 거에 의의를 둬 온 사람이야. 하지만, 생각을 전개해 나가다 보면 결론이 난다. 밑천이 부족하면 똑같은 결론에 다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새로운 사실을 알고 나서 결론이 수정되는 것을 느낀 적이 한번이 아닐텐데. 어찌 밑천의 중요성을 그렇게 경시할 수 있지?
유감이지만 말야... 내가 합리화를 시킨다고 해도 거기엔 다 이유가 있는거야. 아니, 합리화의 존재 자체는 아예 모순이라고 봐도 되지.. 객관적인 fact를 가져야 한다는게 보통 정석으로 취급받는다. 하지만 이 세상은 모순.
우리들은 그렇게 우민이 아니란 말입니다 트럼펫보이님의 말대로라면 트럼펫보이님은 깨어계시고 나머치 4천만 국민은 모조리 싹다 우민이로군요 트럼펫보이님은 민족의 지도자감이시군요...
이거 진짜...차라리 나 일빠야 일본이면 뭐든지 좋아!!같이 니 정체를 밝혀봐...왜 똑같은 소리 계속하게 만들어...니가 옳다면 니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관적인 너만의 사상이 있을것 아니야...니가 생각하는 이상향이나 사상이 뭐냐고!! 니 정체가 뭐냐고!!
그렇다면 너의 신념은 자랑할 만한 것이라는 이야기군. 어찌, 그렇게 남의 신념을 무시하는 폭력을 사용할 수 있는거냐. 세상에는 여러 가지 신념이 존재하고. 거기에 대해 정해진 위계질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신념이 누구의 이익을 위한 신념이란 말야? 물론 나는 나자신이야.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걸 행하는 것. 그게 신념이지. 너는 그게 아닌가봐..
트럼펫횽을 비롯, 모든 횽들.. 이제 자자.. 언제까지 싸울겨..ㄲㄲ 이러다간 이뷁플 달린다니깐?
누구나 다 곰곰히 생각에 잠겨서 이것 저것 결론도 내보고 심각한 철학적주제도 생각해 보는 겁니다만 트럼펫보이님은 자신 혼자만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너희는 나란 사람을 내버려 두거나 지켜 보지 않고 항상 바로 너희들 자신의 결론을 내려 버린다. 지금도 그렇게 또 결론을 내려 버리고. 근데 웃긴건 지금 니들이 그런식으로 결론 내리는 그것 조차 너희들 본인의 것도 아닌 항상 니들이 빠져서 그쪽으로만 달려오게 만들었던 그 어떤 타인의 의도에 의한 사고의 패턴이란거지.
그러니까 트럼펫 보이님이 단정적으로 내리신 그 결론에 전혀 동의할수 없는데요
그래서. 너는 무조건 거기에 반대방향으로 달려나가려고 너의 사상을 택했단 말이냐. 명심해라. 사회화는 사회적 프로그래밍이 아니라는 사실을. 개인은 모두 주체를 가지고 있다.
만약 네가 주장하는걸 우리가 부정한다면 어떻게 되는거지? 그리고 지금 내가 보기로는 너의 그 '수뇌적인것을 머릿속에 완전히 박아놓고 말한다'는 주장조차도 우리에게 각인시키려고 하는 말투인데?
타인의 의도.. ? 이봐 그래 너는 확소한 주체적 신념이 있고. 우리는 그냥 개x밥이라는 거야. 남의 의도에 맞춰서 우~하고 지랄발광하게. -_-
따지고 보면 이 나라의 para다임이 반일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자신을 돋보여주기 위하여 그 반대인 친일을 택했단 소리군. 명심해라. 너의 사상을 만든 단순한 이분법은 집어치워라.
도람뻿 너만이 주체적인 인간이라는 거냐? 우리는 한낯 다른 인간들의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간 무식한 대중이고? 어떻게 너의 생각을 요구하고 너의 주관의 정체를 밝히라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하지? 니가 부여 잡고 있는 사상이나 생각들이 아예 없거나 밑천이 드러나서 그런건 아니고?사실 우리에게 난 이런 인간이다라고 주장할게 없지?
나도 오타냈네... 확소한-> 확고한 정정.
왠만한 사람들은 다 교육과정에 모순이 있다는것 쯤 압니다 고등학생쯤만 되도 교과서가 어떻고 왜 베트남파병은 침략이 아니라고 하는가 이러쿵저러쿵 비판적사고로 대충 감을 잡아간단말입니다 근데 그 씨앗을 말도안되는 논리로 잘라버리려는 그 행위를 용서할 수 없어요
어서. 자기합리화를 더 듣고싶어. 잠이 싹 달아나버린지는 오래야.
나의 생각이 폭력이란 말까지 나오네.. 이거만은 집고 넘어가자. 나의 생각은 폭력이 아니다. 그것을 주체하지 못해 그것을 폭거로 보는 니가 문제지. 나는 너에게 감정적인 폭언을 한적도 없고 주먹을 휘두른 적도 없어. 나의 사는 방식 내가 현재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이야기 했을뿐야 그것도 니들과 서로 리플을 달면서.. 근데 그것을 폭력이라고 본다면, 그건 정말 병적일정도로 세뇌에 빠진거다. 아 나도 낼 일찍일어 나야 되니까... 이제 ...
트럼펫, 넌 다시 말하지만 1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어. 직선의 한쪽 방향 아니면 다른쪽 방향. 1차원에 살고 있기에 너의 시야는 점에 한정되고.
이런 진지한 리플토론은 정말 오랫만에 해본다. 덕분에 뭔가 생각할 기회를 준 것 같군. 해가 뜨면 이 게시물은 증발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억해. 우리 머리속에서는 지워지지 않을 거라고..
저한테는 어려운 얘기였습니다만... 트럼펫보이님이 리플로 다셔서 그런지 몰라도 트럼펫보이님이 말씀하시는 건 너무 논리의 비약이 심해요 도대체 트럼펫보이님이 말씀하시고 싶으신 원점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어쨌든 이글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안녕히주무십시오
니들이 나를 반미친놈 처럼보기도 하는데... 내가 글을 올릴때 잘 보아라. 그리고 그걸 모아 큰 그림을 본다면, 내가 오늘 니들에게 말할려고 할걸 알수 있을꺼야. 오늘은 이정도 했으면 이제 접는게 맞지 않나 싶다. 낼일요일도 아니고... 오늘도 낮에 참 많이 피곤했거든.
결국 하고픈 얘기가 뭐였는지 제발 좀 들려주고 가시지, 트럼펫보이님. 완전 다굴만 맞다가 돌아가셨네. 할 말은 하란 말이요. ㅠㅠ
너는 몇사람과 키보드를 두들기며 싸웠다. 그래. 불리한 입장이라는거 잘 안다. 오늘은 서로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자.
제가 한때 저 분야는 아니지만 반사회적인 논리를 전개해서 결론을 내리는 실험을 해본 적이 있기에 한번 분석해 보겠습니다. 도람밧또는 자기가 튀어 보이고 싶어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뭔가 '다름'이 필요하겠지요. 그는 자기 표현의 방법을 사회 구성원들이 거의 사용하지 않는 방법, 즉 '친일'로 정한 것입니다.
처음에 글을 봤을때는 그냥 우리나라 비하할려고 쓰신 글인가 싶어서 리플을 좀 까칠하게 단 것 같군요... 뭐 반미친놈으로 본적은 없습니다. 사람의 의견은 천차만별이고 토론으로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거니까요
우리. 이 글에 대한 더 엄숙한 판단은 다른 철겔러한테 맡기자.
솔직히 일빠 맞잖여... 모아서 큰 그림을 본다 해도.
인간은 다름만을 인식할 뿐이니까요. 저 확실한 다름의 코드는 강하게 각인될 것입니다. 도람밧또는 그로서 자신의 위치를 더욱 각인시키는 것입니다."난 다른 사람들과 달라"
현재까지 너에 대해 알만한 단서는 이거밖에 없어...이 나라는 친일파들의 나라다, 친일파 청산 한다는 새끼들도 다들 똑같이 권력의 단물이나 쫓아간 새끼들이고...고로 나는 그들이 만들어준 세상에서 일빠가 되어 콩고물이나 얻어 먹으면서 살란다...여태까지의 민주화 투쟁은 모두 의미가 없다...권력자들 앞에선 다 슬모 없는 짓일뿐...그러나 나는 주체적인 인간이다...누구에게도 속지 않는다...<--이게 지금까지 니가 떠들어 온 말이야...여기서 뭘 발견 하라는거냐? 이건 그냥 병신이 나오는대로 지꺼린 쓰레기 덩어리라고 밖에 말할수 없어...이게 도대체 말이 돼? 이러는 나를 보고 세상의 법칙에 세뇌된 가여운 인간이라고 하겠지?...진짜 정말정말 신기한 놈이다, 너...
시간이 늦었다. 설령 이 글이 지워진다고 해도 몇몇사람의 뇌리에는 남아 있겠지... 언제 이 사람들 다 모여서 밥이나 한끼 먹었으면 좋겠다. MSN이나 서로 남기자. 마지막으로. bluesky7459@hotmail.com
그리고, 다른 분들이 리플 까칠하게 다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 도람밧또는 자신의 사상을 최우위에 두고, 다른 사람들의 사상을 그 하위 사상으로 보는 자기중심적 관점을 사용했지요.
김완섭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yjh989898@hotmail.com 입니다.
야...나는 ultrasjw@hotmail.com이다...진짜 너란 놈의 정체를 알고 싶다...니가 낚시가 아닌 진지함으로 우릴 대했다면...
후쿠오카에는 지하철이 8개노선에 건설되고 있는것만 3개였구나... 푸하하
활동중인 모 사이트-> 링크타고 한번 와봤더니 친일 SSRG가 난리를 치고 있네,당신같은 인간들을 단속해야 해, 우리시회에서는 빨갱이가 영원하구나.붉은 혁명아래 붉은칠 한놈들이 육이오 이후 쇼했다면 군국주의의 일장기를 몸에두르고 빨간칠을한 빨갱이가 생기는구나,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워졌다.
이건 또 뭐니 凸
누가 이런 찌질이 키우자고 한거야? -_- 딴 갤 같았음 추적해서 현피 들어갔다-_-;;
그냥 너 오지 말아라. 니 사상이 뭐고간에 난 신경 안쓰고 괜히 다른사람들 보기 싫은 짓 하는것만으로도 니 행동은 정당화될수 없어.
신고내공이 필요..
철저한 반한 혐한 주의로 군복무까지 마치셨다고 인증샷 올리시면 본좌 인정.
그만들 하시죠. 우리 트럼펫의 공식 입장을 들어봅시다. PC방에서 게임하다가 우연히 새벽일이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아직 공식입장은 내보이지 않는군요.
길어서 안읽을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