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 좀 올리려고 했는데.. 몇넘이 비잉신 짓 하는바람에 영감이 고갈되어서.. 이만 접는다. 근데, 일빠에 대해선 간단히 적어볼까해. (철도 이야기는 맨 나중에 있음) 나도 한 10년전에는 니들 같은 건전 모범인이었다. 일빠가 나쁠것도 사실은 하나도 없어. 이 사회는 아직도 일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어. 서울은 수도도 아니야. 인구는 많지만, 젖같이 사는것도 피곤하기도 하고 큐슈의 후쿠오카 보다 못한 변경의 도시지. 일본에서 보면은 서울은 고담 정도. 그냥 찌질한 서경 이라 해두자. 45년 8월 15일 이후에도 이 땅에 크게 변한건 없어. 친일파들이 여전히 잘사는 세상이고. 정치꾼이나 최고위층은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할 뿐이지. 노무현 같은 넘도 자기 이익을 위해 일본과 한국을 계속 이간질 할뿐, 실질적으로 한국의 자주독립 이런데 관심도 없어. 지 주변에도 다 친일파들 이고. 결론른 지금도 친일파 세상인데. 고위층과 언론에서 교묘하게 속이면서 국민들 이용만 해처먹고 있지. 어떻게 보면 지금도 문화통치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되지. 변경에서 속아서 구린거 붙잡고 애국이니 어쩌구 해봐야. 저 윗쪽에서는 웃고 앉아 있다. 일본어나 열심히 공부해서 동아권의 중심으로 부터 나오는 단물이나 먹는게 이익일꺼야. 살아보니 그렇더라구. 친일파 청산 웃기지 말라고 그래. 어때 개념글 인정? 철도 이야기  : 일철이 최고 간지. 짤방 에노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