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철도라 하면, 고정된 철로 위에 동력을 가진 차량이 움직임을 의미한다. 하지만 내가 제안할 철도는 그와 반대이다.
바로, 노선을 따라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가 설치되어 있고, 탑승칸은 그 컨베이어 벨트 위 일정 지점에 고정되어 존재하는 것이다.
이 운행 방식의 장점은 이미 탑승칸이 고정되어 있기에, 열차간 충돌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당연 그렇기에 신호시스템도 필요가 없다. 또한 선로에 뛰어 들어도 자살을 성공할 수가 없다. 다시말해, 열차가 선로에 고정되어 움직이기에 기차에 치여 죽는다는 개념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밖에도, 기존 기차의 경사구간 등판능력 등의 문제들에 대한 개선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ㄴ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