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활동 하면서..

 

자차 끌면서...

 

자동차 운전/튜닝의 세계로 빠져들었지..

 

시간나면 부업으로 렌터카 탁송 하고 있지..

엔진오일 혼자 갈고있지... 튜닝비만 차값이상이지....어휴..

 

근데 철갤 왜 온줄알아?

 

추억이 있어서..

 

처음 강렬한 인한줬던..

특대 존내 좋아진 계기였던..

 

7415호 기관차 어디있냐?

철공에 공식으로 신청하면 운전실 타고 싶냐?

보고싶네.. 741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