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운행이 끝나도.... 하루에 1~2대씩 패트로카라고 해서 전 노선을 운행합니다....일반열차가 아닌...아주 작은 열차이죠....(분당선 이외는 모르겠음...) 역안에 술에 취한 사람이 있으면.....깨워서 보내야되지만... 죽은 듯이 자는 사람일 경우 패트롤카에 싣고 목적지 까지 바래다 줍니다.... 다만...패트롤카 운행시간은 랜덤이죠....ㅋㅋ ps...짤방 감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