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etskorail.com/ebizcom/cs/guide/guide/guide01.do
아니 표는 저렇게 적혀있는데 저 말은 인터넷예매한 표의 경우는 기차출발한지 1시간넘엇고 도착하기 전이라 해도 역에 찾아가봤자 일부라도 환불을 못받는다는 얘기아님?
누구는 찾아가면 받을수 잇다 그러는데 그러면 대체 저 표에 나와있는 인터넷 줄의 "반환불가"는 도대체 무슨의미인거임
아니 애시당초 저 취소수수료표에서 대체 "취소"랑 "반환" 이 두개가 왜 나눠져 있는지도 모르겟고 두개가 무슨 차이가 있는거임??
취소나 반환이나 대체 기차운영자 입장에서 뭐가 다른거야 저게 헷갈리기 시작한 근본적인 원인이잖음..
가능
인터넷에선 반환불가이고 직접 역으로 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