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로더데일 - 할리우드 국제공항



포트로더데일의 경우 시내 대부분 지역을

근거리형 시내 노선버스가 훑어주기 때문에

버스 - 철도 환승이 적합하지 않으며,


마이애미의 경우에는 마이애미 공항역까지

메트로 레일을 타고 마이애미 센트럴 역에서

내리면 된다. 말장난 같은가? 나도 깜짝 놀랐다.

메트로 레일이 아니라 암트랙 관할인 역에

사용하는 이름이긴 하지만 마이애미 센트럴 역이라니...


그래서 철도 연선에 위치하면서도

공항 운행편수가 약간 부실한 데를 찾은 결과가

팜 비치 국제공항이 있는 웨스트 팜 비치 역이었다.



출발 기준역을 웨스트 팜 비치 역으로 설정한 이유이다.



웨스트팜비치 ~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국제공항 기준


포트로더데일 공항의 각 터미널에서

트라이 레일 포트로더데일 에어포트 역까지


SFRTA 트라이 - 레일 FLA1번 셔틀 버스

트라이 - 레일 SFEC 셔틀 버스


버스 편도 운임 : 무료

버스 운행 거리 : 알 수 없음


포트로더데일 에어포트 역에서 웨스트팜비치 역까지


트라이 레일 통근 열차


기준 구간 운임 : 6.25 미국 달러(5 Zones - 평일 운임 적용)

전 구간 영업거리 : 약 74.8km 정도



트라이 레일은 현재 최고 속도 127km/h의 일반 철도이며,

전 열차 커뮤터 레일(통근열차, 각 역에 모두 정차)로만 운영하고 있다.

트라이 레일이 운영되는 모든 구간은 비전철 복선화 구간이다.

(화물 열차 공동운행을 위한 매우 짧은 3선 ~ 5선 비전철 구간 있음)


트라이-레일 셔틀버스 평균 15분 : 공항 내에서 모두 3곳에 정차

트라이 레일 통근 열차 평균 67분 : 표정속도 66.99km/h


총 표정시간 : 평균 82분

전 구간 이동거리 : 약 81km

전 구간 표정속도 : 평균값 기준 약 59.27km/h



문제점 - 트라이 레일 통근열차의 부족한 열차 운행편수


웨스트팜비치역에 직통하는 포트로더데일공항발 열차 편수

4:51, 5:23, 5:48, 6:18, 6:38, 6:58, 7:38, 8:18, 9:00,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5:50, 16:38, 17:08, 17:28,

17:58, 18:26, 18:58, 19:28, 20:28, 22:18 등 25편으로 약간 부족.


포트로더데일공항역으로 직통하는 웨스트팜비치발 열차 편수

4:06, 4:46, 5:26, 6:06, 6:26, 6:46, 7:06, 7:36, 8:06, 9:06,

10:06, 11:06, 12:06, 13:06, 14:06, 15:06, 15:36, 16:06, 16:31,

17:06, 17:36, 18:21, 18:51, 19:46, 20:46 등 25편으로 약간 부족.


모든 방면 운행시격 : 상하행 열차 편수에서 각각 서술


포트 로더레일 에어포트 역의 위치

셔틀버스로 공항까지 평균 15분(교통상황에 따라 ±5분)


웨스트 팜 비치 역의 위치 : 웨스트 팜 비치 다운타운의

대로가 교차하는 사거리까지 직선거리로 약 800m 정도된다



차량 환경


운전 성능


모리슨 - 크누센 F40PHL-2 디젤 기관차 5량

모티브 파워 인더스트리즈 F40PH-2C 디젤 기관차 3량

미드 아메리칸 카 컴퍼니 GP49H-3 디젤-전기 기관차 6량

(GM 일렉트로 - 모티브 디비전 사가 제작한

79년 산 EMD GP49 디젤-전기 기관차를 개조한 차량)

브룩빌 BL36PH 디젤-전기 기관차 12량

현대 로템 제 디젤 기관차 일체형 2층 객차 12량

(현재까지도 많은 연선 주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편의 성능


봄바르디어 제 2층 객차 26량(GO 트랜짓의 중고차량이었다)

(미국 통근 철도 일반 차량으로 제작되었으며,

캡 카는 11량, 코치는 15량, 총 26량을 사들였다)

(이 중 1002번, 1006번, 1007번 차량은 최대

14대의 자전거를 운반할 수 있도로 개조되었다.)


현대 로템 제 2층 객차 24량

(현재까지도 많은 연선 주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선반이 있을 것 같은 인테리어지만,

어찌된 일인지 좌석 위 선반이 들어갈 자리에

냉방장치와 조명장치를 설치한 탓에 선반은 없다.


시트피치도 그닥 넓지 않아

캐리어 끌고 가기엔 약간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