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그냥 '튀고싶은' 자신이 누구와 다른것을 증명하고 싶은  철없는 어린애인것 같애... 몇몇 사람들도 그랬지만 전형적인 사춘기적 행태중 하나지...(얘가 몇살인지의 여부와는 별개) 남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싶으면 그것을 뒷받침할 자신만의 확실한 논리나 fact가 필요한데 얘는 그저 튀고 싶었을뿐 그런것까지 생각할 정도의 성숙함을 갖추지 못했지... 자신의 자아가 확립되지 못한 상태에서 얕은 생각으로 '독특한'자신만의 세계를 찾으려 하다보니 현실과 자꾸 부딪치고 점점 거기에 반발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자신이 부정하기도 하는등 자가당착에 빠져 허우적 대면서 '너희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이것이 나만의 세계'라고 애써 자위하지... 내가 알기론 대학생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찌 저리 유치한지...그저 딱할 뿐... 도람뻿또가 지금이라도  철저한 공부와 자기 연구를 통해  확실한 주체성과 자아를 찾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