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메&도철의 경우 2000년대 쯤 기존 0시대에서 1시대로 운행시간을 연장한뒤로 연간 300억 넘게 적자를 보고 있는데,
(http://m.blog.naver.com/pocajr2/143964071)


심야수요가 있다 치더라도 정작 운행을 하면 만차는 무리일꺼고 기껏해야 10량 편성 전동차에 도심지 정도에나 입석 몇명 세우는 정도인데 과연 손해를 보고서라도 굴릴수나 있을지가 문제.

저정도면 대략 10배 가까이 할증을 적용해야 원가 보전이 되는데 택시랑 엇비슷한 가격에 누가 전철을 타겠음?
현재 심야 운행은 단축하면 단축할수록 지하철 운영기관에게 득이지. 연장 한다고 해서 득이 되는건 별로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