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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수요가 있다 치더라도 정작 운행을 하면 만차는 무리일꺼고 기껏해야 10량 편성 전동차에 도심지 정도에나 입석 몇명 세우는 정도인데 과연 손해를 보고서라도 굴릴수나 있을지가 문제.
저정도면 대략 10배 가까이 할증을 적용해야 원가 보전이 되는데 택시랑 엇비슷한 가격에 누가 전철을 타겠음?
현재 심야 운행은 단축하면 단축할수록 지하철 운영기관에게 득이지. 연장 한다고 해서 득이 되는건 별로 없다고 본다.
그야 새벽시간대 배차간격이 낮시간대랑 같으니까.. 한국은 전세계적으로 특수한곳이다 심야에 술먹고 집가는사람 개많음 그러니 수요 ㅅㅌㅊ 일거고 대략 20분에한대씩 한시간에 세대 4량편성해서 전노선 굴리면 좋을것이다
근데 전동차 편성을 자유자재로 조정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심야버스처럼 시간당2회 이렇게 다니면 모를까 적자는 불보듯 뻔하지
심야 요금을 올릴 수도 있지.
그거 몇회 운행하자고 인건비에 전기세에..
지하철 공익이 싫어합니다
적자 너무 심해서 안됨. 요금 10000원씩 내면 몰라.. 근데 그돈내고 지하철안탈꺼자나 택시타고말지
직원 야간수당도 줘야 함
야근수당도 문제지만 현재 평일 주 52시간으로 근무제한 걸려있는데 하루 11시간 이상 일시키면 교대 횟수가 달라질지도... 사람더뽑아야....
심야할증 붙이고 30분에 1대다니면 될듯
심야버스잘하고있는데 왜해 ㅅㅂ 니편할생각만 하지말고 현실적으로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