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코레일

최근 수정 시각 : 2016-01-01 14: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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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코레일(Air KORAIL) 
홈페이지
IATA
AK
ICAO
AKL
항공사 호출 부호
AIR KORAIL
설립일2004년 4월 1일
허브공항광명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71
취항지수14
항공동맹없음
모기업코레일
자회사광명국제공항
마일리지 프로그램글로리코레일멤버쉽
슬로건세계1등 국민항공
지상조업사코레일네트웍스
정비코레일테크
1. 개요2. 허브공항 및 포커스 시티3. 여담4. 무서운 성장세5진실



허브공항인 광명국제공항에서 지상활주중인 에어코레일 소속 기체
1. 개요[편집]2004년 4월 1일 설립된 대한민국 제 3 항공사로 광명국제공항의 개항과 함께 영업을 개시하였다.
2. 허브공항 및 포커스 시티[편집]광명국제공항을 허브공항으로 하여 인천국제공항 등에 취항하고 있으나[1] 해당 노선은 2014년6월 30일 운항 시작 아직 국제선 취항은 하지 못하고 국내선에만 취항하고 있다. 

이는 북한 영공통과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이다. 비록 국제선은 없지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와의 환승 연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국내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시베리아 관광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는데 북 영공통과를 위해 국내 메이저 항공사와 코드셰어를 맺었다. 이는 옛날 이야기이고, 2016년부터 북한의 평양순안국제공항에도 취항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광명국제공항에도 에어코레일과 고려항공 비행기가 다닐 예정이다. 

단 화물 노선의 경우 광명국제공항 제 1 화물청사와 제 2 화물청사를 거치는 물동량이 워낙 많은지라 미국행 노선 한정으로 운행중이다.

허브공항 탑승객 수가 포커스 시티의 탑승객 수보다 더 적은 매우 특이한 운영을 하고 있다. 이는 에어코레일이 허브공항으로 선정한 광명국제공항의 위치 및 접근성 문제 때문이다. 광명국제공항은 개항 준비 단계서 남서울국제공항이라 불려지기도 했다.
3. 여담[편집]허브공항인 광명국제공항에 취항하는 유일한 항공사인지라 해당 공항 또한 자회사 광명국제공항공사를 설립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때문에 항공기 탑승 안내방송 전 모회사의 로고송이 나오고 있는데, 달려라 코레일 에코레일 푸른 내일이라는 가사만 날아라 코레일 AIR KORAIL 푸른내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나름 주요 항공사이나 서비스가 좋은 편은 아니다. 퍼스트클래스를 제외하고는 기내식이 나오지 않으니 원하는 사람들은 공항에서 미리 사들고 탑승하여야 한다. 미처 구입하지 못한 경우 기내 이동판매시 간단한 식음료와 함께 기내식을 판매하며,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신문, 과자, 사탕 등을 서비스하니 참고.

위에서 서술했듯 나름대로 주요항공사이기 때문에 각 지역의 공항마다 라운지가 존재한다. 라운지에 가면 여러 가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마일리지가 없는 고객도 신한카드만 가지면 라운지를 무한정 이용할 수 있다.

항공기는 모두 개인용 주문형 오디오(AVOD)가 지원되지 않는다. 다만 KTX형 항공기의 경우 객실 통로의 천장[2]에 설치된 모니터에서 연합뉴스와 각종 프로그램들을 틀어주고, 현재 위치와 현재 속도가 표시된다. 아쉽게도 항공기를 제작한 회사의 항공기 제작 기술이 아직 완전하지 못하여 현재 고도는 표시되지 않는다.

KTX-120000기와 DHC 기종[3]의 경우, 항공기로서는 세계 두 번째로, 그리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두 대의 항공기가 연결되어 운항하는 중련 운항을 하고 있다.

무안국제공항의 제2여객터미널 운영사로 선정되었다.
4. 무서운 성장세[편집]경쟁 항공사에 비해 비행시간이 좀 더 길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허브공항을 제외한 다른 취항지 공항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편이고, 운임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의외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항공사이다. 에어코레일의 취항에 맞추어 새로 경부축 항로를 만들어 동대구공항 및 아예 신공항으로 건설된 울산신공항 등지로의 취항 후 탑승객 추이에서 보이듯 해당 지역에 취항하는 다른 항공사들의 이용객들을 상당수 빼앗아 올 정도이다. 또한 호남축 항로도 새로 만들어서 광주송정공항과 기존 항로를 이용하는 전주공항여수공항 등지에 취항하여 다른 항공사들의 이용객을 상당수 흡수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에서 에어부산과 미칠듯한 승객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동남권에서는 에어 부산과 에어코레일이 서로 라이벌이다.

왠지 고만해, 미친놈들아!를 외치고 싶지만 부정할 수가 없다.
[1] 영업 개시 당시 허브공항인 광명국제공항에서 천안(아산)공항서울공항대전공항동대구공항밀양공항부산공항 등지로 첫 취항을 시작하였다.[2] 다만, KTX-120000 기종의 경우 비상구 위에 하나씩 설치되어 있다.[3] 1988년 도입되었으나 노후화로 인해 2013년 폐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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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갤에서 광명국제공항 관련 드립이 쏟아질 무렵 한 유저가 자석도색을 한 737[4]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 반응 중 나온 드립이 위의 "AIR KORAIL 푸른내일"로 에어코레일이라는 회사명(?)의 유래가 되었다. 아쉽게도 현재 해당 게시물은 찾아볼 수 없으나 다른 유저가 기관차 버전의 자석도색을 출시했다(...) 이외의 자세한 내용은 광명국제공항 항목 참조. 다만 KTX의 스타일은 여객기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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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이거. ㅎㄷㄷ
보잉 737 경춘선 361000호대 전동차 도색. 편성번호, SIV, CCos, VCos등 깨알같은 데칼에 주목하자. 제작자의 실수로 기체 우측 최후방 출입문이 분당선 도색으로 되어있다. 짬뽕편성? 분당선 문이 있다는 것은 분당선 도색이 있다는것 이니 출고를 기대해보자 
[4] 출입문 부분과 기수에 자석도색을 한, 수도권 전철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자석도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