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트럼펫보이님이 올린 글로 인해 촉발된 논쟁에서 트럼펫보이님의 리플만을 뽑아내어 올립니다. 이걸 통해서 알 수 있는 건 트럼펫보이님의 철학과 거기에 대한 스물도 안된 찌질이의 같잖은 소리뿐이겠지만, 트럼펫보이님의 철학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화살표 이하가 글쓴이가 추가한 부분입니다.) 더불어 트럼펫보이님의 원 글도 함께 올립니다. 이 름     트럼펫보이 다운로드 #1    eno_019.jpg (93.8 KB), Download : 0 제 목    일빠에 대해서   오늘 글 좀 올리려고 했는데.. 몇넘이 비잉신 짓 하는바람에 영감이 고갈되어서.. 이만 접는다. 근데, 일빠에 대해선 간단히 적어볼까해. (철도 이야기는 맨 나중에 있음) 나도 한 10년전에는 니들 같은 건전 모범인이었다. 일빠가 나쁠것도 사실은 하나도 없어. 이 사회는 아직도 일본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어. 서울은 수도도 아니야. 인구는 많지만, 젖같이 사는것도 피곤하기도 하고 큐슈의 후쿠오카 보다 못한 변경의 도시지. 일본에서 보면은 서울은 고담 정도. 그냥 찌질한 서경 이라 해두자. 45년 8월 15일 이후에도 이 땅에 크게 변한건 없어. 친일파들이 여전히 잘사는 세상이고. 정치꾼이나 최고위층은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할 뿐이지. 노무현 같은 넘도 자기 이익을 위해 일본과 한국을 계속 이간질 할뿐, 실질적으로 한국의 자주독립 이런데 관심도 없어. 지 주변에도 다 친일파들 이고. 결론른 지금도 친일파 세상인데. 고위층과 언론에서 교묘하게 속이면서 국민들 이용만 해처먹고 있지. 어떻게 보면 지금도 문화통치의 연장선상이라고 봐도 되지. 변경에서 속아서 구린거 붙잡고 애국이니 어쩌구 해봐야. 저 윗쪽에서는 웃고 앉아 있다. 일본어나 열심히 공부해서 동아권의 중심으로 부터 나오는 단물이나 먹는게 이익일꺼야. 살아보니 그렇더라구. 친일파 청산 웃기지 말라고 그래. 어때 개념글 인정? 트럼펫보이  중국은 생각하기도 실타. 저질. 길가다가도 칼맞고, 장기 뽑아가고. 그야말로 쓰레기 강호. 전혀 안가고 싶엉~ 211.229.16.181 2006/08/22 x   -> 중국에 대한 편견과 무지가 드러나는 리플. 10년 전 중국도 길가다 칼맞는 일은 그리 흔하지 않았다. 일본 야쿠자는 안무서운지 궁금할 뿐. 트럼펫보이  프랑스는 친독자 전후 사형. 한국은 못했다. 그래서 이 사회가 이모양이다. 이란 말은 빨갱이 새끼들이랑 386 개쉥이들의 이빨. 친일파 청산은 영원히 물건너 같다. 일본의 좋은거는 좋고 싫은거는 싫다. 일본 정치인까지 관심주며 살기엔 너무 짧은 인생. 211.229.16.181 2006/08/22 x 트럼펫보이  아 위에 일본의 좋은거는 좋고, 싫은거는 싫다 이런 말은 이율배반이란 말씀 . 중간에 빠뜨렸삼 211.229.16.181 2006/08/22 x   ->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는 게 어째서 이율배반인지 불명. '이이도코토리'라는 말은 알 지 의문. 트럼펫보이  한국을 일본 보다 더 발전 시킨다. 라... 가장 좋은 방법은 일본을 많이 보고 솔찍하게 배우는거. 근데 한국은 일본이라면 일단 대놓고 싫데. 그래놓고 결국은 한 5년 있다가 일본 똑같이 한다. 5년전에는 치를 떨던 짓을 5년뒤엥는 전국민이 당연하게 하고 자빠. 그게 한국. 근데 그런 이중적인 행동이 나오는게 다 이용당하고 있다는 얘기. 일본말만 잘해도 각분야의 유익한 정보 100배는 많이 받아 먹지. 한국은 정말 황무지야. 일본을 능가하려는 그 마음이 프랑스철 도입인데. 켇덱시 근데 이건 정말 아니잖아. 우리몸엔 딱맞는거 있잖아 신칸센. 211.229.16.181 2006/08/22 x   -> '반일본' 보다 '반일빠'가 더 많다는 것도 모르는 듯 하다. 양식있는 사람은 무조건 반일 을 외치지는 않는다. 트럼펫보이  지금도 그런진 모르겠지만 2차대전땐 전쟁에서 철도의 역할이 정말 컸지. 그래서 한국엔 표준궤 놨는데... 그게 정말 안습. 그바람에 구선로 직통이란 개념 나오고.. 한국도 케이프 궤라면. 그대로 신칸센 고고 잖아. 211.229.16.181 2006/08/22 x   -> '친일파 청산 그때 못했으니 이젠 어쩔 수 없다' 는 요지의 이야기를 했었음. 자기 기본 논조마저 바꿔가며 신칸센을 옹호하는 태도를 보임. 그 이야기 영국가서 해보라고 간곡히 권장함. '님들하 왜 식민지에만 케이프 깔고 본토에는 표준궤 썼어여?' 트럼펫보이  0ㅅ0// 뭘 모르는 소리 . 그 게임은 영원히 끝났어. 왜냐면 한국도 자본주의 거덩. 그 이야기 자꾸 들춰 내던 새퀴들이 지금은 상층부 . 그니까 이전의 데모부대, 전교조지. 뭐가 달라졌지. 지들이 권력먹은거 말고는. 지들이 정식 루투로는 안되니까 뒤집을라고 한건데. 결론을 보면 순전히 지들 잘먹고 잘살라고 한짓. 그게 386 빨갱이. 211.229.16.181 2006/08/22 x   -> 빨갱이가 자본주의의 상층부...답이 안나오죠. 중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는 게 더 진실에 가까울 겁니다. 트럼펫보이  떼제베 메리트 신칸센 턱치들기설은 케텍빠들이 주장하는건데.. 원라 프랑코쟁이들이 뻥 사기 존나 치는거. 일본은 곧이 곧대로 좀 고지식하지. 고속철이라면 자존심도 있었고. 항갤에서는 프랑스 개사기꾼에 안낚였다고 다행이라하고 철갤에서는 일본이 실허요. ??? 211.229.16.181 2006/08/22 x   -> 항갤 라팔 논쟁은 애초에 라팔 항속거리가 짧아서 그런 것일 뿐임. 그리고 국민성 운운하는 뻘짓. 타이완 고속철도 이야기만 나오면 나팔소년은 버로우. 그리고 철갤에서 일철 싫다는 사람 못봤음. '한국 사정에 적합하지 않다' 라는 게 반일본 발언? 트럼펫보이  궤간 얘기해 봐야 일본은 세계철도1위고 한국은 한~~~50위. 궤간을 논하는게 우습지. 그래도 우리는 표준궤다 뭐 . 이런식인데... 좀 안습 아냐? 211.229.16.181 2006/08/22 x   -> 개인적으로는 일본이 표준궤를 썼으면 지금보다 효율적인 철도망 건설이 가능했으리라 생각함. 동남아 미터궤 국가들은 철도선진국이죠? 트럼펫보이  양국간의 갈등은 일부러 조장된거. 한국의 과거 군부는 어두운것이 아니라 오히려 다행스러운거. 박통대신 그자리에 영삼이 대중이 대입해 봐라. 한국은 이디오피아 수준이다. 211.229.16.181 2006/08/22 x   -> 초딩적 마인드 등장. IMF가 영삼이 혼자의 잘못은 아님. 오히려 박정희 때문에 예고된 (급속한 경제개발의 후폭풍) 재앙. 그리고 박정희가 잘한 건 추진력 하나뿐. 경제 개발 계획은 장면 정부 시절 이미 다 짜여 있었음. 트럼펫보이  청산이고 뭐고 끝났다니깐... 땅이나 집가지고 몇년만 개겨봐라 얼마나 오르는지. 친일판는 이미 수백 수천배의 재미를 봤어. 너가 친일판 법적으로 한판 붙고 싶어도 너 변호사 비용도 없잖아. 친일파에게는 껌값. 그러니 친일파 이야기 하는건 시간 낭비. 211.229.16.181 2006/08/22 x   -> 결국 어쩔 수 없으니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지 말라는 이야기인듯 한데, 그러면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TGV-신칸센 논쟁) 하는 이유는? 트럼펫보이  ㅋㅋㅋ 너무 초보적인 이야기로 흘러서 별로 계속안하고 싶긴 한데.. 유신 독재 인권탄압. 의문사. 이것도 빨갱이 단골메뉴. 대중이 무현이가 자살시킨 사람들과 그 가족도 생각해 봐라. 안죽어도 죽지 못해 살고 있는 행복도 제로에 가까운 사람들 생각해 봐라. 211.229.16.181 2006/08/22 x   ->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가 자살시킨 사람은? 지난 수십년간의 언론자유 확대를 모르니 하는 말인 듯. 광주민주화항쟁을 폭동이라 한 지 30년도 안지났다는 사실. 트럼펫보이  .../ 일본의 개념이나 일본의 물건 .일본의 인간성이 한국보다 낫다. 일본 기준에서 보면 한국은 짱깨 수준. 입장 바꿔 놓고 봐라 얼마나 같잖겠냐. 내가 중국 싫어하는것만 봐도.... 211.229.16.181 2006/08/22 x   -> 그러니까 자꾸 말하지만 당신이 같잖게 여기는 중국 때문에 국내 생산직 일자리가 대폭 감소중. 일본의 물건이라고는 하지만 일본 내 생산품이 얼마나 된다고? 내 소니 MP3은 말레이시아 제던데? 트럼펫보이  꽁꼬물 없어. 하고 싶은 말 하는거 일뿐. 그러나 곰곰히 한번 생각해 봐라. 뭐 세뇌가 워낙 심해서 금방은 안되겠지만... 한 5~10년 뒤에 생각해 봐라 그럼 알꺼다. 211.229.16.181 2006/08/22 x   -> 자기가 다른 이들 머리 위에 서 있다는 오만한 자세 (착각). 5~10년 뒤에 이 일 생각하면 X팔려서 잠도 못 잘 것이라고 생각함. 트럼펫보이  줒대라. 니가 딴 사람한테....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라는 말을 5번만 들으면.. 그런 소린 다신 안나올껄... 211.229.16.181 2006/08/22 x   ->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어쨌든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잖아. 트럼펫보이  일본의 일본인의 본성이 절대적으로 좋다고는 안했삼. 그러나 한인간(소시민)으로 살아가는데는 일본의 개념이 더 옳고 편하다는 생각임. 211.229.16.181 2006/08/22 x   -> 그 일본의 개념이 무엇인지는 절대 알려 주지 않음. 그 일본의 선진 개념 받아서 이리 찌질대는 걸 보니 사실은 별 거 아닌 모양. 트럼펫보이  민주화란 꿈같은 개념. 좆뱅이라면 말이되도. 어짜피 사기꾼들이 나라 차지할려면 나오는게 민주화고. 우리 바로 윗조상이 한건 민주화가 아니고 좆뱅이. 근데 누굴위한 좆뺑이인지... 211.229.16.181 2006/08/22 x   -> 그 '좆뺑이'인지 뭔지 덕분이 지금 이렇게 일빠짓 할 수 있다고 해도 이해하지 못함. 트럼펫보이  나 10년전에는 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내가 일제 시대에 태어 났다면 나는 망해도 독립운동을 했을꺼라고. 근데 지금은 아니야. 그때의 생각은 낚인 생각. 안습이지. 211.229.16.181 2006/08/22 x   -> 독립운동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용기있는 사람들이었다. 존경은 못할망정 헛소리. 트럼펫보이  ㅋㅋㅋ 대학교 수업 좆까라해라. 니가 진짜 밤껍데기를 까봐야 체감을 한다. 백발내릴때 까지 나이 충분히 많이 처먹을때 까지 생각해 봐야 그때 나온 답은 이미 쓸모가 없어. 왜냐면 이미 필요가 없으니까. 인생이 졸라 짧어. 니 인생의 2/3는 속았다는것만 깨달아도 너는 성공이다. ㅋ 211.229.16.181 2006/08/22 x   -> 트럼펫보이  ㅋㅋㅋ 최지룡은 좆비엉신. 그세끼는 방향타도 없는놈. 그런넘은 계속 변하지. 그런건 일고의 가치도 없어. 211.229.16.181 2006/08/22 x   -> 최지룡을 옹호할 생각은 없으니 생략. 트럼펫보이  자유가 없어도. 그때가 더 낳아. 왜냐면 지금은 사기꾼에 지 몽상을 이루는 도구로 이나라가 흘러가거든. 왜 있잖아 꼬마가 모래 놀이하는거. 꼬마야 좋겠지만. 니가 모래나 땅강아지라면 싫겠지. 자기의 환상만을 쫓는게 최근의 최고위층이다. 211.229.16.181 2006/08/22 x   -> 강도보다 사기꾼이 밉다는 태도. 트럼펫보이  야 나놔 수업 많이 들었고 잃은거 많어 너무 무시하지마. 근데 그거보다 x 밤까봐라. 그러면 실감이 팍온다. 211.229.16.181 2006/08/22 x   -> 밤은 까 봤지만 대체 그게 무슨 상관인지는 의문. 트럼펫보이  오늘 나의 철학이 나온다. 중구난방 처럼 보일진 몰라도 이게 나의 철학. 히틀러의 나의 투쟁처럼 그렇게 나오는 거지. 211.229.16.181 2006/08/22 x   -> 나의 투쟁처럼 나오는 헛소리. 철학이 뭔지는 알지 의문. 트럼펫보이  미지의 특성이 자만과 교만이라. 글쎄 배우고 깨닫고 내스스로 생각한것이기에 당당한 것일뿐. 그걸 무지라고 말한다면 구테여 그걸 증명하고 싶진않아. 211.229.16.181 2006/08/22 x 트럼펫보이  위에 오타 무지. 211.229.16.181 2006/08/22 x 트럼펫보이  내가 급하게 처서 오타가 많이 나서 그래. 211.229.16.181 2006/08/22 x   -> '배우고 생각하고 깨닫고' 가 정석. 무지는 배움이 얕은 것을 말함. 얕게 배우고 멋대로 생각해서 깨달았다고 착각한 듯 하다. 트럼펫보이  내가 하나의 짤은 글을 올린다고 니들을 설득시키지는 못할것 같아. 그러나 내가 올리는 글들을 여러개 모아서 큰그림을 본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를 알꺼다. 211.229.16.181 2006/08/22 x   -> 지금 리플을 죄다 모아 봤지만 하나하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일 뿐. 트럼펫보이  장광설이냐 아니냐 보담은... 내가 늘말하지만. 니 머리로 생각한거냐가 중요하지. 책을 많이 읽는다고 똑똑해 지지는 않아. 오히려 너무 많은 독서+ 생각안하기는 너의 뇌의 용수철의 탄력을 완전히 없얘버리는 행위와도 같지. 한권의 책을 읽을때마다. 그책의 내용 전부 그이상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너의 뇌의 용수철은 금새 탄력을 잃어버리고 더이상 기동하지 않는 고철리 되어 버린다는 거지. 많이 사람이 간과하는 점이지. 211.229.16.181 2006/08/22 x   -> 하지만, 나팔소년은 자기 선글라스로만 책을 보려는 듯. 카이사르가 '인간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했지만, 이 경우는 그 극단일까. 트럼펫보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니가 인용하는 방금 그말 비교의 준거... 이거 니가 한번 깊게 생각해 본적이나 있냐는 거야., 그냥 그냥 그런식으로 갖다 붙인다고 니꺼가 되는게 아니지. 그러면 넌 베니티 투명에 지나지 않아. 너가 없어도 세상은 상관없는 그런.. 211.229.16.181 2006/08/22 x   -> 세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간은 없다. 미국 대통령이 몇 번이나 암살당했지만 미국은 건재하다는 것 하나만 봐도 충분하지 않은가? 그러므로 나팔소년도 '배니티' 이다. 세상에서 나팔소년이 없어진들 무슨 일이 있으랴? 트럼펫보이  아주 작은 생각까지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너의 생각으로 다시 다 생각하여 숙고를 하고 결론을 내려온 사람하고, 공부란 배우면 되는구나 하고 계속 받아 먹기만 한 사람하고 비교하면 어찌 되겠니? 211.229.16.181 2006/08/22 x   -> '자기'의 생각이 굳어 있는데 새 생각을 받아들인들 무슨 소용이랴? 그건 받아먹기보다도 못한 단물 빼먹기에 지나지 않은 것을. 트럼펫보이  이야기의 원점으로 돌아가면, 니들이 옳다고 믿는 그 신념은 원래 너의 것이 아니고 누군가 특정한 이익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데 거기에 너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시간(인생)을 담아 버렸다는 것이다. 그렇니까 그방향으로 성향을 고정시켰다는 것이지. 그건 알고 보면 전혀 자랑 할만한 것도 아니란 것이지. 211.229.16.181 2006/08/22 x   -> 또 다시 나오는 우민 설교형 말투. 하지만 누가 진짜 우민일까? 트럼펫보이  너희는 나란 사람을 내버려 두거나 지켜 보지 않고 항상 바로 너희들 자신의 결론을 내려 버린다. 지금도 그렇게 또 결론을 내려 버리고. 근데 웃긴건 지금 니들이 그런식으로 결론 내리는 그것 조차 너희들 본인의 것도 아닌 항상 니들이 빠져서 그쪽으로만 달려오게 만들었던 그 어떤 타인의 의도에 의한 사고의 패턴이란거지. 211.229.16.181 2006/08/22 x   -> 대체 뭘 믿고 모두가 어리석다고 생각할까? 뒤집어서 생각하면 어리석은 것은 나팔소년 하나뿐이 아닐까. 트럼펫보이  나의 생각이 폭력이란 말까지 나오네.. 이거만은 집고 넘어가자. 나의 생각은 폭력이 아니다. 그것을 주체하지 못해 그것을 폭거로 보는 니가 문제지. 나는 너에게 감정적인 폭언을 한적도 없고 주먹을 휘두른 적도 없어. 나의 사는 방식 내가 현재 세상을 보는 방식을 이야기 했을뿐야 그것도 니들과 서로 리플을 달면서.. 근데 그것을 폭력이라고 본다면, 그건 정말 병적일정도로 세뇌에 빠진거다. 아 나도 낼 일찍일어 나야 되니까... 이제 ... 211.229.16.181 2006/08/22 x   -> 꼭 주먹질을 해야만 폭력인가? 나치 강력ㅇ엔 누구 죽여라 안 써 있으니까 폭력이 아니라 말할 사람이로세. 트럼펫보이  니들이 나를 반미친놈 처럼보기도 하는데... 내가 글을 올릴때 잘 보아라. 그리고 그걸 모아 큰 그림을 본다면, 내가 오늘 니들에게 말할려고 할걸 알수 있을꺼야. 오늘은 이정도 했으면 이제 접는게 맞지 않나 싶다. 낼일요일도 아니고... 오늘도 낮에 참 많이 피곤했거든. 211.229.16.181 2006/08/22 x   -> 끝까지 자신의 우월성을 견지하고자 함. '나를 제외한 세상 모두'가 이상하다면 사실은 '나' 하나만 이상할지도 모른다는 걸 기억했으면 좋으련만. 총평 : 전형적인 오론가의 특징 (자신만이 옳고, 또 자신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 을 가지고 있습니다. 쌀 한 톨 안달린 벼가 꼿꼿이 서 있는 것, 빈 수레가 요란한 것과 유사하죠. 오론가는 그 완고한 특성상 구제하기 매우 힘드므로, '무시'할 것을 제안합니다. 유사한 사례는 디시를 비록해 온/오프를 가리지 않고 널리 퍼져 있지만, 수학 갤러리의 '이재율' 이 좋은 참고가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