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철 용산연장 떡밥이 나왔는데 공철이 용산연장이 확정됬다는 전제하에 괜히 지하로 새로 파지 말고 돈거의 안들이고 연장 이렇게 하면 어떨까?
수색연결선통해서 공철열차가 용산선으로 들어와서 일반열차는 용산역 이촌방향 회차선에서 회차하고 직통은 청량리까지 가서 청량리역 1번홈에서 시종착 하는거지 승강장 들어갈때 찍을수가 없으니까 인천공항방식으로 해두고 직통 검표는 필수이지 아 추후에 직통이 의정부나 덕소, 평내 연장되면 어떨까?
이게 되면 기대효과는
1. 경의중앙선 서울구간(DMC~용산) 배차간격 개선
2. 청량리, 용산의 공항수요 (서울역 KTX환승처럼 청량리에서 운행하는 열차 환승혜택줘도 좋을듯)
그런데 문제는 경의중앙선이 8량이고 공철은 6량이란거와 환승정산기가 없다는게 되겠지 근데 원래 경의중앙선에선 6 8량 혼합운행했었으니 큰문제는 없어보이고 만약에 환승게이트 문제가 되면 그냥 검암 타절시켜버리면 되겠지
또 어디가는건지 사람들이 헷갈린다해도 수인선-4호선 혼용구간이 이미 생겼을테니 큰 상관은 없을것 같고
From DC Wave
수색연결선통해서 공철열차가 용산선으로 들어와서 일반열차는 용산역 이촌방향 회차선에서 회차하고 직통은 청량리까지 가서 청량리역 1번홈에서 시종착 하는거지 승강장 들어갈때 찍을수가 없으니까 인천공항방식으로 해두고 직통 검표는 필수이지 아 추후에 직통이 의정부나 덕소, 평내 연장되면 어떨까?
이게 되면 기대효과는
1. 경의중앙선 서울구간(DMC~용산) 배차간격 개선
2. 청량리, 용산의 공항수요 (서울역 KTX환승처럼 청량리에서 운행하는 열차 환승혜택줘도 좋을듯)
그런데 문제는 경의중앙선이 8량이고 공철은 6량이란거와 환승정산기가 없다는게 되겠지 근데 원래 경의중앙선에선 6 8량 혼합운행했었으니 큰문제는 없어보이고 만약에 환승게이트 문제가 되면 그냥 검암 타절시켜버리면 되겠지
또 어디가는건지 사람들이 헷갈린다해도 수인선-4호선 혼용구간이 이미 생겼을테니 큰 상관은 없을것 같고
From DC Wave
통행량은?
아이디어는 좋은데 신호가...
ㄴats도 공철차량도 되는걸로 알음
양평, 춘천에서 인천공항까지 한번에 운행한 셈이네
6량 8편성 atc,ats겸용으로 도입해서 용문,춘천~인천공항 1,2터미널까지 한번에 운행하면 효율적이네 문제는 환승게이트
그렇게해서 경의중앙선 전차량 6량으로 감량하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