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안전요원채용 서류통과됬는데
이거 뭐 급여라던지 근무요건 정보가 하나도 없음... 계약직이긴 한데
내가 지금 다른 교통공사공채 준비중이긴 한데 걍 생각없이 밀어넣었더가 합격해부렸다..
공채 포기하고 이 기회 잡는게 좋냐 아니면 때려치는게 좋냐
요번에 안전요원채용 서류통과됬는데
이거 뭐 급여라던지 근무요건 정보가 하나도 없음... 계약직이긴 한데
내가 지금 다른 교통공사공채 준비중이긴 한데 걍 생각없이 밀어넣었더가 합격해부렸다..
공채 포기하고 이 기회 잡는게 좋냐 아니면 때려치는게 좋냐
일단 경력이라도 쌓아라 이기. 연봉은 2300정도 생각하면됨. (서메의경우 초봉이 승무직렬기준으로 2400~2500정도)
저거 안전요원 하는일 좆도 없음. 그냥 시발역에서 안내방송 한번 때리고 그냥 서서 맛폰질하면됨. 가끔 위에서 선로상태점검 미션주면 그거만 수행하면 되고
서있기 힘들면 그냥 돌아다니면 끝. 근데 저번에 정자-판교에서 차량고장났을때 처럼 가끔가다 비상사태터지면 수동으로 운전도 해야지
드림레일로 ^^
답변달아준거 고맙다.. 사실 이거라도 하고싶은데 계약직이라는게 걸린다 정규직전환 안시켜주겠지?
전환은 복불복이라 카더라 기본적으로 전환안되는게 원칙 위게이는 좆문가다 연봉 3400임
그리고 당분간 서메도철에서는 채용안할거야. 중간에 9호선쪽 노리는방법도 있어. 거기에 여승무원 많으니 같이 일하면서 여자친구도 만들고
하는건 좆도없는데 하루에 8시간씩서있음
121.145//시발 오타냈었네 미안 ㅠㅠ 3천대맞음
9호선에 여기관사 5명있고 4명결혼했다
ㄴ9호선 게이노? 그럼 5명중 1명은 목소리 어린여자앤가보네 ㅋㅋㅋ
9호선안다님 아는 지인이 기관사
ㄴ실제로 9호선 타면서 본 여승무원이 아줌마로 추정되는 목소리 1명이랑. 20대초반목소리 1명 이렇게 2명본듯
9호선은 가지마라더라 살아있는 불지옥이라 카더라
답변 너무고맙다 ㅋㅋㅋ 이거 하면서 다른 교통공사 공채준비할수있을까... 지금 한창 공부에 물올라서 잘되고있는 시점인데 갑자기 기회가 와서 혼란스럽다
ㄴ그렇군
지방쪽인 부산교통공사 그쪽도 나쁘진 않을거다.
돈급하거나 취업급한거 아니면 가지마 어차피 이직준비해야됨
글고 이런건 교준모나 드림레일 철사모가서 물어봐 여기애들 이런거모름.. 현직도아니고 걍 철도동호회수준이야 철도운영기관 근무환경은 하나도모름
민자회사 월급 적음
121.145//그럼 여기있는 현직인 철전아재,삼풍백화점,똥양대도시철도공사 게이는 현직아니고 뭐냐?
신분당선 근무 타기관보다 빡심.. 연봉은 3000중반 나오고 위에 무슨 2천 적어놨는데 무슨 철도 경비 알바냐? 3천정도 주니깐 그나마 하는거지 제대로 모르면 쓰지를 마라 글고 근무중에 맛폰같은 소리하네 모가지 날라갈일있냐? 다른 운영기간 기관사야 승객이 직접 못보니깐 폰질 할지 모르지만 승객한테 완전히 노출되잇는 신분당성 안전요원이 폰질을 한다고?
지방교공은 그 지역에 몇년 이상 거주해야 지원될걸..?
122.34 전마 현직아닌듯 메트로가 무슨 2300이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