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광명셔틀이나 영등포급행 4량처럼 애매하고 짧게 굴리는 노선을 말하는게 아니고, 그러면 안된다.
대충 감은 잡히실듯..
적당한 격하와 적당히 싸게 고급진차를 베이스로 굴려먹기위한 발상.
음.... 동차도, 바쁜 승하차때에 잠깐보긴했는데, 절대 가볍지는 않고, 또 차체재질을 떠나서 중량이 10톤대고 그러면 차가 안정감도 없으니깐..
그래서 수송해오기가 애매하고, 수지타산에서 감점이 되는 부분이 바로 수송부분....
똥차를 사오는건, 마치 플레이스테이션2까지의 비디오게임기는 뻥튀기프로그래시브도 지원하는 일본독자규격되는 CRT텔레비전을 배송비 빵구나도 사오는 모양새와 비슷하고,
쓸만한차는 배송비를 뺀다쳐도, 개보수하고, 시험까지하고, 경북쯤에서 셔틀로 고정편성하거나,
서울경기까지 차를 끌고올라와야한다는것이 엄청난 마이너스라는것...
하지만, 괜히 새차 비용및 결제서류에다가, 새차라서 또 연동테스트하고 별별 뻘짓거리할바엔,
소프트웨어만, 원래 도입하던 업체나, 대충 수출전문하는 본래제조사나, 타업체를 통해 제어컴퓨터만 한글임베티드OS로 갈아치우고....
메뉴판만 한글로 써놓으면 되기에 시간절약이라던가 기타등등 장점이 있다고도 본다.
원래 영문판으로만 출고하거나, 수출염두해서 모든 제품이 영어판만 있으면 아무 문제없고,
일판도, 정 곤란하면 40대이상 기관사가 운전하게 하면 고 민 해 결 (-_- 차라리 일본에서 CRT사오는게 개념인일듯)
어째, 내가 차보수하고 제어장치보수할 걱정까지 다하네.....
집어치우고,
이차를 3호선 4호선같은곳에 아침시간에 넣거나, 4호선과 수인선및 분당선에 임시로 배차하고,
경춘선이 잠깐 떠든 전세열차처럼 4호선 1호선간 연계도 제한적으로 하거나 하면 짱일듯.....
현실은... 누리로부족분 대체열차.....
차량기지에서도 짜증만 낼거고........
어찌됬든 신차로 굴릴차같으면 본래 운용하는 회사가 양도할리가 없으니, 결국 격하해서 평균, 최고속도 내려서 달려야하니 참으로 쓰기에 계륵같겠다....
물론 잘 마개조했다면 조기에 EMU250!!이 아닌,
경춘선과 누리로 중간급 열차를 돌리는정도로 할듯하네....
근데 그냥 그럴바엔 나라에서 쿨하게, 공공재를 위해서 일제 열차 가감속 더 좋은거 6편성만 사서 줬으면 좋겠다.
운영비도 엄빠가 알바첫출근하는 얘한테 밥값주듯이 좀 돈좀 쥐어주고 말야....
그래야 나 나, 당신들이나 편하게 갈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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