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의 A-TRAIN 기술 적용으로 언뜻 보면 누리로나 대구 3호선이랑 흡사. 다만 운전대가 높은곳에 있다.
복이 만개. Fuckushima
카츠타에서 짤리는 토키와랑, 저기 후쿠시마현 이와키까지 가는 히타치. 이렇게 두 계통으로 운행하고 있음.
이와키역에서 죠반선 타고 쫌만 더 가면 그 유명한(?) 원전이 있는데이다.
히타치 2011, 누리로랑 대구3호선의 형제뻘 되는듯...
히타치제 차량답게 내부는 누리로랑 거의 흡사. 심지어는 구동음도 똑같음... ㄷㄷㄷ
시트는 잉마을 비스무리한 좌석인데 저 베개는 잉마을의 사기베개와는 달리 메모리폼 처럼 푹신푹신하고 반발력도 좋음...;;
자유석은 없고 입석제인데 다만 저 램프를 보면 공석확인이 가능해서 빨간 램프면 현재 공석이라고 보면 될듯 싶음...
노란램프로 바뀌면 곧 다음역에서 자리주인 온다는 거고, 초록색이면 지정석임. 검표시에도 시간을 줄일수 있어서 자유석이 많지 않은 한국철도에도 도입해도 좋을듯...
전반적으로 E657계는 차량자체는 누리로랑 흡사해서 왠지 낮익은 듯한 모습이였음. 서비스면 으로는 앞서 공석안내 램프처럼 세심한 것까지 신경쓴 모습이 맘에 들었다.
개인적인 저 시트는 잉마을보다 훨씬 좋은데 배개만 좀 좋은걸로 바꿔다 놓았어도 잉마을이 저렇게 욕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
저것도 A-train 으로 만들어졌나?? 여튼 추천
ㄴ 히타치 차량은 거의 A-train은 먹고 들어가지 않나?
고상홈이부러울뿐